아내 산채로 썩어 구더기에게 먹히게 방치한 남편

ㅇㅇ2025.12.15
조회207,495

그것이 알고싶다보면 마지막까지 피해자는 남편과 통화
남편이 편의점에서 핸드폰으로 음식 사진 찍어보내면
아내가 메뉴 선택 후 남편이 구매해와 먹여줌.
아내는 폰을 자유롭게 사용 가능했으나
친정이나 경찰 119에 연락하지 않았음.
전문가들은 남편의 가스라이팅을 의심하고 있으나 아직 밝혀진 건 없음.

아, 남편은 중간에 반려견 두마리는 아프다고 병원데려감.
















댓글 209

오래 전

Best저상황을 본 구급대원들도 불쌍함... 트라우마 개쩔듯...고어영화도 저렇게는 못만들겠다..

ㅇㅇ오래 전

Best이거 이은해사건보다 더 심각한거 같은데 남편 징역 저게 말이됨??? 평생 못나오게 해야됨

n오래 전

Best이 남편 유기치사로 10년 밑으로 징역 살수 있다함 혼자 처먹으러 다니고 술먹으러 남의집 가서 앉아있고 꼴배기시름 부인이 그지경인데 어두워서 못봤대 구급대가온순간에도 대변이나오고있었음 인간임?

오래 전

Best남자는 완벽한 싸패인듯

ㅇㅇ오래 전

Best남초 이사건 절대 언급안함ㅇㅇ 여자들이 이거보고 더 결혼안하고 남자한테 희생안하고 살까봐 조용히 묻으려함ㅇㅇ 남자의 선택적 침묵과 영악함에 당하지마세요. 은근슬쩍 남자편들면서 별로 대단한일 아니라는 식으로 말할거에요, 성별 바꼈음 남초 뒤집어집니다

쓰니오래 전

추·반민주당 당대표 감이다

암걸리는줄오래 전

이자식은절대 사회나오게 하면안될듯. 진짜 제일 무서운 범죄자지 너무 기괴하고 잔인한...기사로봐도 이해가안갔었음 자렇게 구더기때문에 아예 사지를 못움직이기전에는 묶어놓고나해서 사람을 억지로결박시켜놨겠지 그러고 마지막에만 풀어놓은지 어떻게알아....

에휴오래 전

때려죽이면 집행유예임 살인으로 기소도 안 해서 살인으로 분류조차 안 함

사랑해오래 전

이거보고 잠을 못잠. 내 36년인생중 그 어떤 공포영화보다도 더 역겹고 끔찍한 이야기임. 살아있고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자신의 몸이 썩어가고 그걸 수십만마리의 구더기들이 살을 파먹는 고통을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녀린 호흡만 유지하면서 방치된 피해자의 입장이 계속 생각나서 한동안 계속 생각나서 너무 힘들었음.

ㅇㅇ오래 전

진짜 크레이지 ;;;;;;

ㅇㅇ오래 전

어디 카더라 도는 소문에 의하면 남편한테 내연녀가 있었고 와이프한테 이혼하자고 했는데 와이프가 붙잡았고 그렇게 조금씩 계속 다투다 술쳐먹고 가정폭력 크게 저질렀는데 직업군인 특성상 잘못될까 방치하다 저렇게 됐다 뭐 이런 말이 있더군요

ㅇㅇ오래 전

끔찍하고 여자분이랑 가족들만 너무 안됐음

00오래 전

얼굴공개왜안해??

ㅇㅇ오래 전

너무귀괴해. 9월부터 다른 가정과달리 전기세가 40만원후반대로나왔다며.... 벌레생기지말라고 에어컨빵빵하게틀지않고서야 그 집에서 전기세가 그렇게 안나온다면서요? 게다가 아내를 씻긴것도아니고 빨래한것도아닌데 사용한 물이 40몇톤?? 어느사이트에서본게 그런류의 욕망이있는사람들끼리 어쩌고저쩌고 진짜 이해안돼 진짜. 고인의명복을 빕니다만 남은 가족을위해 진실밝히게 도와주세요

ㅎㅎ오래 전

이거 보면서 차라리 한 번에 죽이는게 낫다라는 생각이 들더라...물론 살인 자체를 해선 안되지만 그만큼 그냥 죽이는게 더 나을 정도로 끔찍한 사건이라는거...일면식도 없는 사람도 아니고 동창이었고 거의 10년 결혼생활 했다며...10년이하는 말도 안되고 무기징역이 맞지...진짜...

ㅇㅇ오래 전

부부는 초등학교 동창으로 오래 친구사이였다가 결혼했다고하네요. 그것도 결혼10년차....평소 사위가 딸에게 너무 잘해서 친정부모님은 사위를 철썩같이 믿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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