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짠한형 신동엽’[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하지원이 정호철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뒤 근황을 전했다.12월 15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채널 ‘짠한형 신동엽’이날 정호철은 하지원에게 "선생님한테 먼저 인사드린다. 덕분에 정말 잘 살고 있다"라고 90도로 인사를 전했다.채널 ‘짠한형 신동엽’하지원은 지난해 정호철 이혜지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정호철은 "남들이 볼 때는 화려한 모습을 좋아해 주지만 정말 나를 생각해 주는 사람은 하이힐 위에 있는 내 발을 걱정해 주는 분이다. 서로를 짠하게 바라봐주는 한 사람이 되어라고 해주셨다. 너무 감사했다"라고 떠올렸다.이에 하지원은 "자꾸 주례가 들어온다, 부탁이 많이 들어온다"라고 뜻밖의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원, 정호철 결혼식 주례 맡았다가 난감 “요청 자꾸 들어와” (짠한형)
채널 ‘짠한형 신동엽’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하지원이 정호철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뒤 근황을 전했다.
12월 15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호철은 하지원에게 "선생님한테 먼저 인사드린다. 덕분에 정말 잘 살고 있다"라고 90도로 인사를 전했다.
하지원은 지난해 정호철 이혜지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정호철은 "남들이 볼 때는 화려한 모습을 좋아해 주지만 정말 나를 생각해 주는 사람은 하이힐 위에 있는 내 발을 걱정해 주는 분이다. 서로를 짠하게 바라봐주는 한 사람이 되어라고 해주셨다. 너무 감사했다"라고 떠올렸다.
이에 하지원은 "자꾸 주례가 들어온다, 부탁이 많이 들어온다"라고 뜻밖의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