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양극성 정동 장애, 즉 조울증 이라는 병명 가지고 있어그래서 병원에서 약도 꾸준히 먹고 관리하고 있어근데 그 치료받는 병원에 간호조무사 3교대로 채용이 됬지채용이 되서 정말 기쁜 마음으로 교육도 받고 병동으로 발령이 나서 올라갈려는 찰나,내가 본원에서 정신과 다닌 사실을 들먹이면서 3교대는 어렵다는거야난 그냥 수긍하고 사원증도 반납하고 집에 갈려했지.근데 생각해보니 너무 억울한거야다시 병원에 가서 의사쌤 면담해서 의사 소견서 를 떗어의사썜도 3교대는 어렵다고 하셨어. 하지만 3교대가 조울증 환자한테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되고잠이 올수 있다는 문제가 있지만, 그렇다면채용을 짜를게 아니라 상근직이나, 외래나, 병동 근무표를 충준히 데이만 한다든지, 이브닝만 한다든지조정을 해서 근무할 수 있게 해줘도되는거 아냐?이렇게 면접합격받고 15일가량 기다리고 채용되서 교육까지 받은 상태에서 짜른다니. 이건 명백한 정신과환자에 대한 차별로 밖에 안보여나 너무 억울해, 구제될 수 있는 방법 어디 없을까?이대로 무너지고 다른 구직활동 해야되는 수 밖에 없을까 톡커들을 어떻게 생각해?
정신과 약 먹는다고 채용 짤렸어. 너무 억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