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만 말하는 구독자수…박나래·원지, 팬들도 등 돌렸다 [엑's 이슈]

쓰니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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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박나래도 원지도 논란 후 구독자들을 줄줄이 떠나보내고 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향한 갑질 논란과 더불어 불법 의료 행위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이달 초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인해 논란의 주인공이 된 것. 

진실만 말하는 구독자수…박나래·원지, 팬들도 등 돌렸다 [엑's 이슈]

연이은 폭로가 이어지면서 박나래를 향한 여론이 더욱 나빠지고 있는 상황. 이에 박나래의 유튜브 '나래식' 구독자수도 34만 명 선이 무너지는 등 하락세를 보이는 중이다. 

더욱이 '나래식' 제작진은 게재된 모든 콘텐츠의 댓글 사용을 중지한 상태. 채널 영상에는 '댓글 사용이 중지되었습니다'라는 문구가 전해지면서, 기존 구독자들과의 소통도 완전히 중단했다. 

진실만 말하는 구독자수…박나래·원지, 팬들도 등 돌렸다 [엑's 이슈]

본업이 크리에이터인 유튜버 원지는 '사무실 논란'으로 구독자 감소세를 맛봤다. 창문이 없는 지하에서 3명의 직원을 근무하게 해 열악한 환경으로 논란이 인 것. 성공한 유튜버로 잘 알려진 만큼 부정적 시선이 쏟아졌다.

논란 이후 원지는 총 세 차례 사과했으나 여전히 반응은 좋지 않다. 당초 1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15일 기준 97.6만 명으로 크게 하락한 상태다. 

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논란이 일자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하차한 상황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