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꿈 꿨는데 진짜?" 박하선, 매니저 3등→본인 4등…진짜 '로또 황금손' [엑's 이슈]

쓰니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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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박하선이 연이은 로또 당첨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박하선은 자신의 SNS에 "오, 돼지꿈 꿔서 샀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하선이 이번 주 발표한 로또 추첨 결과에서 4등, 5만원에 당첨된 내용이 나타나 있는 인증샷이 담겨 있다.

박하선은 로또 당첨 인증샷에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당첨의 기쁨을 표현했다.

"돼지꿈 꿨는데 진짜?" 박하선, 매니저 3등→본인 4등…진짜 '로또 황금손' [엑's 이슈]

박하선이 전한 로또 당첨 소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박하선은 지난 달 29일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 '황금손'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후 하루 뒤인 30일 회사 매니저가 자신의 '황금손' 출연 후 로또 3등에 당첨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박하선은 "이번 주 로또 황금손은 나야 나 나야 나. 여러분, 저 진짜 황금손인가봐요. 우리 회사 매니저 한 분이 어제 저 나와서 로또 샀는데 3등 당첨! 와, 나 100만 원은 처음 봐. 어릴 때 즉석복권 10얼마 당첨된 이후로 내 주변 최고 액수. 부럽다"라며 놀라워했다.

박하선 회사의 매니저 역시 "오! 3등 됐어요! 역시 배우님의 기운이"라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돼지꿈 꿨는데 진짜?" 박하선, 매니저 3등→본인 4등…진짜 '로또 황금손' [엑's 이슈]

박하선은 "당첨 안되신 분들도 너무 속상해 마셔요. 우리가 산 복권의 40%는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가 돼 좋은 일에 쓰입니다"라고 덧붙이며 다른 이들에게도 행운이 올 수 있길 응원했다. 

박하선과 주변 지인의 연이은 로또 당첨 소식에 누리꾼도 "확실히 '황금손' 기운이 있는 것 같다", "연말에 운이 트인 것 같네" 등 다양한 반응으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와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JTBC '이혼숙려캠프' 등에 출연 중인 박하선은 2026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박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