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구에 주차하더니 욕하고 제게 음료수 뿌린 사람… 방금 고소장 쓰고 왔어요 작은 김밥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게 앞 주차, 어느 정도는 이해해서 웬만하면 그냥 넘어갑니다. 그런데 꼭 주차공간도 넉넉한데, 굳이 **가게 출입구(현관문 바로 앞)**에 차를 대는 사람들이 있어요. 오늘도 한 중형차가 출입구 앞에 있는 주차금지 안내판을 밀어버리면서 차를 대려고 하길래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죄송하지만 여기는 사람들이 드나드는 출입구라서요. 다른 곳에 주차 부탁드릴게요.” 그랬더니 돌아온 말이, “차를 문 앞에 대도 작은 틈이 있잖아요? 김밥집 들어갈 때 돌아서 틈으로 들어가면 되잖아요?” 이런 식이었습니다. 상대하기 싫어서 다시 한 번, “여기는 출입구입니다. 다른 곳에 주차해주세요.” 라고 했더니, “10분만 주차할게요. 금방 와요.” 그래서 “지금 영업 중이고, 장사에 방해됩니다.” 라고 말했더니 그 사람이 제 머리에 음료를 뿌리더니 “미틴논”이라고 욕을 하고 그대로 도망갔습니다. 너무 당황스럽고 모욕적이어서 방금 **모욕 + 폭행(음료수 머리에 뿌림)**으로 경찰서 가서 고소장 작성하고 왔어요. 모욕은 그정도 욕으로는 안된다네요 일단.. 장사하는 사람이면 이런 일까지 감당해야 하나요? 아직도 손이 떨리네요. 372
출입구에 주차하더니 욕하고 음료수 뿌린 사람 방금 고소장 쓰고 왔어요
출입구에 주차하더니 욕하고 제게 음료수 뿌린 사람… 방금 고소장 쓰고 왔어요
작은 김밥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게 앞 주차, 어느 정도는 이해해서 웬만하면 그냥 넘어갑니다.
그런데 꼭 주차공간도 넉넉한데,
굳이 **가게 출입구(현관문 바로 앞)**에 차를 대는 사람들이 있어요.
오늘도 한 중형차가
출입구 앞에 있는 주차금지 안내판을 밀어버리면서
차를 대려고 하길래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죄송하지만 여기는 사람들이 드나드는 출입구라서요.
다른 곳에 주차 부탁드릴게요.”
그랬더니 돌아온 말이,
“차를 문 앞에 대도 작은 틈이 있잖아요?
김밥집 들어갈 때 돌아서 틈으로 들어가면 되잖아요?”
이런 식이었습니다.
상대하기 싫어서 다시 한 번,
“여기는 출입구입니다. 다른 곳에 주차해주세요.”
라고 했더니,
“10분만 주차할게요. 금방 와요.”
그래서
“지금 영업 중이고, 장사에 방해됩니다.”
라고 말했더니
그 사람이 제 머리에 음료를 뿌리더니
“미틴논”이라고 욕을 하고 그대로 도망갔습니다.
너무 당황스럽고 모욕적이어서
방금 **모욕 + 폭행(음료수 머리에 뿌림)**으로
경찰서 가서 고소장 작성하고 왔어요.
모욕은 그정도 욕으로는 안된다네요 일단..
장사하는 사람이면
이런 일까지 감당해야 하나요?
아직도 손이 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