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시는 분이 한분은 70세고 한분은 60세 또다른 한분은 55세 십니다.
저는 50세구요.
근데 이 세분은 서로 친하고 같은 동네 사람이고 작년, 제작년에도 이일을 했던 분입니다.
그런데 이분들도 똑같이 응시해서 같이 일하는 동료직원입니다.
근데 저는 이분들이랑 만난지 이제 첫날인데 초면인데 갑자기 다들 말을 놓더라구요..
뭐 말놓는거는 그렇다치고 별로 신경을 안써도 되는 부분이지만
갑자기 60되신분도 야 야 거리고 니가 , 너는, 이런식으로 하대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 초면에 이런 거 불편하다 친해지면 괜찮은데 이렇게 서로 친하지도 않은데
그러면 안된다..하니깐 내가 너 허락받고 불러야 되냐고 되레 뭐라 그러고 담당 공무원도
내가 문제 일으키는걸로 생각하는지 나한테는 좀 표정도 그렇고 거리를 두더라구요..
내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