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근로를 하는데 초면에 야야 거리면 기분 어떤가요?

ㅇㅇ2025.12.15
조회21,007
모 시청 공고에 응시해서 기간제 근로 5개월짜리 합격해서 들어갔는데요..
같이 일하시는 분이 한분은 70세고 한분은 60세 또다른 한분은 55세 십니다.
저는 50세구요.
근데 이 세분은 서로 친하고 같은 동네 사람이고 작년, 제작년에도 이일을 했던 분입니다.
그런데  이분들도 똑같이 응시해서 같이 일하는 동료직원입니다.
근데 저는 이분들이랑 만난지 이제 첫날인데  초면인데 갑자기 다들 말을 놓더라구요..
뭐 말놓는거는 그렇다치고 별로 신경을 안써도 되는 부분이지만 
갑자기  60되신분도 야 야 거리고  니가 , 너는, 이런식으로 하대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 초면에 이런 거 불편하다  친해지면 괜찮은데  이렇게  서로 친하지도 않은데
그러면 안된다..하니깐  내가 너 허락받고 불러야 되냐고 되레 뭐라 그러고  담당 공무원도
내가 문제 일으키는걸로 생각하는지  나한테는 좀 표정도 그렇고 거리를 두더라구요..
내가 잘못한건가요??

댓글 32

n오래 전

Best언제봤다고 반말입니까 직장인데. 20대도 속으로 기분나빠할거요 공무원 표정은 신경안쓰셔도 될듯. 당연히 직장인데 존댓말 쓰고 야 니 너 는 가족간에도 잘 안써요 친한척하지말라그러세요

ㅇㅇ오래 전

Best잘못한거 1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늙은분들이 무식한거죠.

ㅇㅇ오래 전

Best금방 저세상 갈 사람들이다하고 무시하고 할일만해요, 무식한 사람들 똥고집만 강해서 타인 배려하고 존중하는거 잘 모르니까 똥이다 하고 피하면서 더러워서 내가 피한다 하고 일만하면 됩니다. 경력 쌓을때까지 슬기롭게 잘 피하고 대처하면서 일하세요, 똥갖고 스트레스 받아받자 냄새만 더 고약하니까요. 인간관계가 사회 생활중 제일 힘든거니까 힘내세요.

ㅋㅋ오래 전

Best연장자라도 동료라면 00씨라고 하는게 정상임... 근데 집단이라는게 원래 상식적이고 정상정인게 통하는게 아니라 다수가 편해하는게 진리가됨 (시댁가면 며느리가종년되는거랑 같은원리) 쓴이가 바꾸려애써봤자 그들끼리 똘똘뭉쳐 쓴이 ㅂㅅ 만드는게 더 쉬움... 그냥 적당히 몸사리다가 도망치는게 상책...

ㅇㅋㅋ오래 전

야 하면 응 왜? 할 말있어? 하세여

쓰니오래 전

노가다 10년 친구 뱃놈 30년 친구 내일이 없는 사람들 편하게 같이 말놔라 상놈들끼리 뭘 그리 따지노

ㅇㅇ오래 전

적당히 어울리는게 낫지 않나? 계속 다녀도 힘드실듯..

ㅇㅇ오래 전

기간제라고 무시하는듯 ㅠ

ㅇㅇ오래 전

"야"라고 부르면 멀리 다른 곳을 보세요. 특히 "야!"라고 부른 뒤에 용건을 바로 말하지 않으면 절대 반응하지 마세요. 당신은 '야'가 아니니까요. "야!"라고 불렀는데 바로 반응하지 않으면 보통 계속 "야! 야!" 하고 부르는데, 그럴 때는 "용건을 말씀해 주세요"라고 하면 됩니다. 그러면 대화의 주도권을 스스로 가져올 수 있어요. 결코 만만한 사람으로 안 보이는 법이지요.

ㅇㅇ오래 전

근데 제작년이라고 알고있는건 아니지!? 오타지???

ㅇㅇ오래 전

인성이 의심 울삼실 팀장도 지보다 어린팅장한테 야야 거림 너무 무식해보이고 듣기 거북함

ㅇㅇ오래 전

야야하면 아줌마아줌마 해

ㅇㅇ오래 전

반말해요 똑같이 뭐라고하면 사내문화가 반말인것 같아서 적응하려고 노력중이야 해요

ㅇㅇ오래 전

이건 뭐여 경로당 가면 80세가 90세 밥 해먹이고 있다더니 그 꼴이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