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성적이 345등급밖에안됨 내년에 다시본다한들
잘가도 인서울 중하위권
건동홍 이하 갈거같은데 그냥 이번에 가는게 낫지않음?
자기말로는 매일매일 독서실도 가고 열심히했다는데
솔직히 얘가 공대갈 머리도 아니고 문과인데
요즘 대학교 잘가도 문과는 어차피 서성한 이하면 대기업 취업 안되지않냐….
Best문제는 다시 봐도 그 급 대학 못간다는거임 ㅋㅋㅋㅋ 가서 걱정을 해야하는데 가기도 전에 걱정할 필요가 ㅋㅋㅋ
걍 댓글들 열등감 같음 내 주변에 인서울 문과 중하위권 애들 다 중견 대기업 잘만 다녀 첫 스타트가 별로인 애들이 많은 것도 팩튼데 결국엔 다들 와 소리 나오는 곳으로 이직 잘함 임용이랑 7급은 자기가 공부해서 얻는 직업이니 논외로 칠게
삼수할 정도까진 전혀 아닌거같음 나 20대 중반인데 주변에 인서울 중하위권 문과나온 애들 취업 안돼서 공무원 준비함 나때도 그랫으면 앞으론 더 심하겠지
가서 무조건 공대로 전과시켜야됨 최소 복전이나 ㅇㅇ 순수문과는 경쟁력없음 차라리 공무원하지
문제는 다시 봐도 그 급 대학 못간다는거임 ㅋㅋㅋㅋ 가서 걱정을 해야하는데 가기도 전에 걱정할 필요가 ㅋㅋㅋ
그렇긴 한데 그 아래 다니면 더 답없는것도 사실임
나 서성한 문과인데 문과는 대학이 높을수록 좋긴 하지만 스펙이 더 중요함
345가 삼수는 좀 에바아님? 해봤자 지금 등급이랑 비슷할거 같은데 그래도 심리적 안정감이나 성취했다는 만족은 있으니까 하는것도 나쁘지 않음
없음 졸업장 말고는 아무가치없고 3,4,5인데 뭔대학이야 기술이나빨리배우는게 나음 근데 뭐 대학생활을 해보고싶고 졸업장따면된다 마인드면 ㄱㄱ해야지
나같은경우임. 개노베에서 8달 공부하고 니가 말하는 라인 문과 삼수해서 왔는데 이 마저도 안 했으면 내 삶 더 암담했을 것 같아. 최소한 이정도의 꼬리표라도 내 삶에 달아서 약간 하방에 대한 두려움은 일단 덜한것같음. 실제가 어떻든 일단 지금으로써 나에 대한 자신감이나 심리적 안도감은…
지거국 문과나와서 걍 전공못살리고 중소회사왔는데 여기에 니가말한 인서울 중하위권 직장동료많음 근데 나랑 비슷한 돈받고 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