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12살 연하 원진서와 안 떨어지네…비 그친 발리 신혼여행에 감격

쓰니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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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가 12살 연하 아내 원진서와 떠난 신혼여행 속 일상을 공유했다.

윤정수, 12살 연하 원진서와 안 떨어지네…비 그친 발리 신혼여행에 감격윤정수 소셜미디어

윤정수는 12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가 드디어 그치고 햇살 속에 신혼여행 스타트! 응원해 주시는 분들 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윤정수, 12살 연하 원진서와 안 떨어지네…비 그친 발리 신혼여행에 감격윤정수 소셜미디어

윤정수는 프라이빗 리조트 내 수영장에 온몸을 던졌다. 그는 "발리야 걱정했잖아. 햇살 고마워요! 땡큐 발리"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윤정수, 12살 연하 원진서와 안 떨어지네…비 그친 발리 신혼여행에 감격윤정수 소셜미디어

또한 윤정수는 "날씨 감사"라는 문구와 함께 수영장에서 힐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자랑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신혼 방입니다 흐흐흐"라며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정수, 12살 연하 원진서와 안 떨어지네…비 그친 발리 신혼여행에 감격윤정수 소셜미디어

윤정수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원진서와 손을 맞잡고 걷고 있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윤정수는 지난달 30일 서울 모처에서 12살 연하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와 화촉을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는 김숙과 남창희가 맡았다. 축가는 이무진이 불렀다. 이외에도 유재석, 홍석천, 박준형, 김지선, 김지혜, 이홍렬, 서효림, 최희, 이재훈, 배기성 등이 하객으로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