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가 현지에서 제일 힘들었다는 미국 문화

ㅇㅇ2025.12.16
조회12,830

 


우리나라에서 미덕으로 강조되는 겸손!!!

그런데 우리가 흔히 하는 이 겸손의 표현들이 서구권 문화에서는 '주눅'으로 보일 수 있다는 배두나...






 

 


역시나 그것때문에 미국 활동 당시 가장 힘들었다고 ㅎㄷㄷㄷ







 


실제로 우린 칭찬받으면 덕분에란 말 쉽게 하곤 하지...






 

 

 


배두나 역시 영화 잘 봤다 재밌었단 말 들으면

자기를 낮추는 늬앙스의 말이 습관이었다고...







 

 


헐............

근데 서구권에선 저런 태도가 사람에 대한 매력이 떨어지는건 물론이고 

오히려 이상한 취급 당하기 쉽다고...






 

 


마쟈.. 이것도 인삿말처럼 서로 잘하는 칭찬  중 하나인데 ㅋㅋㅋ





 

 


칭찬한 쟤 취향인데 뭐가 아니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맞네...

(미국 문화 좋다 칭찬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문화 우리나라는 불필요하게 자신을 너무 낮추는 경향이 있는거 ㅇㅈ)






 

 

 


배두나도 외국인 친구 조언 덕분에 고칠수 있었는데...

칭찬 해줬을때 오히려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게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거라는걸 깨달음







 

 

 



마쟈..

미국인들은 외국어로 어설프게 몇마디만 할 줄 알아도 일단 잘한다고 칭찬해줌 ㅋ

그래서 한국사람이 겸손 떠느라 잘못한다고 말하면 진짜 인삿말도 못 하는거라고 판단하더라ㅎ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