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은 12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운동 잘된 날=전날 떡볶이 먹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눈바디를 체크하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레깅스 등 밀착 운동복을 착용한 강민경은 입이 떡 벌어지는 대문자 S라인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167㎝, 52㎏으로 알려진 강민경은 본인의 채널을 통해 "왜 그렇게 많이 먹는데 안 찌냐고 물어보신다면 운동은 고강도로 일주일에 4번 하고, 흰 쌀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 일주일에 4, 5일은 1일 1식을 한다. 어렸을 때 극한의 다이어트를 많이 해 봤다. 그렇게 해서 되게 오래 몸을 말려 보니까 체질이 살짝 바뀐 것 같기도 하다. 그 작업을 하고 운동을 하면서 기초대사량을 올렸다. 저도 나이 먹으면 근육량도 계속 줄 것이고 여러 가지 변화를 맞이하겠지만 지금까지 관리를 잘하고 있는 것 같다"고 관리법을 공개했다.
167㎝ 52㎏ 강민경, 떡볶이 먹어도 ‘이 몸매’ 완전 가능…운동 관리 열중
강민경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콜라병 몸매를 과시했다.
강민경은 12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운동 잘된 날=전날 떡볶이 먹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눈바디를 체크하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레깅스 등 밀착 운동복을 착용한 강민경은 입이 떡 벌어지는 대문자 S라인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167㎝, 52㎏으로 알려진 강민경은 본인의 채널을 통해 "왜 그렇게 많이 먹는데 안 찌냐고 물어보신다면 운동은 고강도로 일주일에 4번 하고, 흰 쌀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 일주일에 4, 5일은 1일 1식을 한다. 어렸을 때 극한의 다이어트를 많이 해 봤다. 그렇게 해서 되게 오래 몸을 말려 보니까 체질이 살짝 바뀐 것 같기도 하다. 그 작업을 하고 운동을 하면서 기초대사량을 올렸다. 저도 나이 먹으면 근육량도 계속 줄 것이고 여러 가지 변화를 맞이하겠지만 지금까지 관리를 잘하고 있는 것 같다"고 관리법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