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엔DB, 이지혜 소셜미디어[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홍현희의 제보에 웃었다.이지혜는 12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런 젠장. 너무 맛있어서 태리 먹이다 하나 먹고 출근했더니 이 사단이 났네. 아 진짜"라며 영상을 공유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한창 방송 중인 이지혜가 담겼다. 그는 "김 사건"이라며 홍현희를 태그, "제보 고맙다. 말 안해주면 평생 나만 모르고 지나감"이라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홍현희→이지혜, 생방송 중 사건 제보 “이런 젠장, 평생 나만 모를 뻔”
사진=뉴스엔DB, 이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홍현희의 제보에 웃었다.
이지혜는 12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런 젠장. 너무 맛있어서 태리 먹이다 하나 먹고 출근했더니 이 사단이 났네. 아 진짜"라며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창 방송 중인 이지혜가 담겼다. 그는 "김 사건"이라며 홍현희를 태그, "제보 고맙다. 말 안해주면 평생 나만 모르고 지나감"이라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