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DB[뉴스엔 이슬기 기자] 서은광이 수호와의 에피소드를 전했다.12월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정규앨범 ‘UNFOLD’를 발매한 서은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는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드에서 옆자리에 앉아 있던 수호에게 꽃다발을 ‘스틸’당하던 당시 심경이 궁금하다”는 사연이 찾아왔다.앞서 엑소 수호는 수상자로 호명돼 자리에서 일어나는 과정에 서은광이 들고 있던 꽃다발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해 가져갔다.이에 서은광은 “수호가 저랑 친군데 하필이면 옆자리에 앉았다. 비투비가 먼저 상을 받고 꽃다발을 받아서. 제가 신나서 그걸 들고 있었다. 수호가 옆에 혼자 와서 기쁜지 꽃을 흔들며 축하해 주더라”라고 당시 상황에 대해 말했다.그러면서 서은광은 “그런데 자꾸 꽃다발을 뺏어가려고 해서. 힘을 안 풀어서 뭔가 싶어서 당황했다. 결국 가져가라! 하고 줬다”고 했다.서은광은 "수호가 상 받고 와서 미안하다고 경황이 없었다고 하더라"라며 웃었다. 그는 "이 짤이 많이 돌아 다니더라. 우리 떴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서은광, 엑소 수호에게 꽃다발 뺏긴 짤 해명 “미안하다고 사과 받아, 우리 떴다!”(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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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서은광이 수호와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12월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정규앨범 ‘UNFOLD’를 발매한 서은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드에서 옆자리에 앉아 있던 수호에게 꽃다발을 ‘스틸’당하던 당시 심경이 궁금하다”는 사연이 찾아왔다.
앞서 엑소 수호는 수상자로 호명돼 자리에서 일어나는 과정에 서은광이 들고 있던 꽃다발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해 가져갔다.
이에 서은광은 “수호가 저랑 친군데 하필이면 옆자리에 앉았다. 비투비가 먼저 상을 받고 꽃다발을 받아서. 제가 신나서 그걸 들고 있었다. 수호가 옆에 혼자 와서 기쁜지 꽃을 흔들며 축하해 주더라”라고 당시 상황에 대해 말했다.
그러면서 서은광은 “그런데 자꾸 꽃다발을 뺏어가려고 해서. 힘을 안 풀어서 뭔가 싶어서 당황했다. 결국 가져가라! 하고 줬다”고 했다.
서은광은 "수호가 상 받고 와서 미안하다고 경황이 없었다고 하더라"라며 웃었다. 그는 "이 짤이 많이 돌아 다니더라. 우리 떴다"라고 외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