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는 혼잣말 해?

ㅇㅇ2025.12.16
조회4,802
나는 평소에 혼잣말 자주하는 편인데 친구는 안 한데서.. 그냥 막 혼자 밥 먹을 때 "맛있겠다" 이런 거나 뭐 찾을 때 "내~포온~이~ 어~디에~ 있을~까아" 이런 거 안해??

댓글 31

ㅇㅇ오래 전

Best혼잣말함. 많이들하니까 혼잣말이라는 단어가 있지 ㅋㅋㅋ

ㅇㅇ오래 전

나이들면 점점 그렇게 된다고 하더라고

ㅇㅇ오래 전

정말 요상함. 혼잣말은 이상히 보면서 왜? 질문에 대답은 안하고 눈만 말똥말똠 뜸? 그것도 이상한거 아님? 요즘에들 다 그럼. 질문을 하면 왜 묻느냐는 듯. 너무도 떳떠히... 대체적으로 사회가 막 나가고 있음. 그리고 나는 혼잣말 잘함. 입있으니 하는거고 꼭 대화할때만 사용하는건가? 하고싶음 하는거지 묻는이도 특이함

ㅇㅇ오래 전

거의 안함.ㅋ

으메오래 전

아~ 그런게 나이드니 더 혼잣말 많이 하는것 같아요.ㅋㅋㅋ 이제 혼자서 대화도 함 ㅋㅋ

결혼생활힘들어오래 전

A형들이 많이 한다고 함. 나도 A형

ㅇㅇ오래 전

저는 안해요ㅋㅋㅋ 혼자사는데 TV도 안틀고 음악도 안틀어서 집에서 아무소리도 안남ㅋㅋㅋ 집에서 혼자 소리 낼때는 침대 모서리에 발가락 찍어서 소리지를때나 벌레 나와서 소리지를때 말고는 없어요

오래 전

나이 먹어서가 아니라 안할수가 있나? 그냥 나도 모르게 나오는것들인데..묵언수행 하지 않는 이상 혼자서 입꾹 하고 산다고??

ㄱㄴㄷ오래 전

안 하는 사람이 있다는데 놀랐음.

ㅇㅇ오래 전

댓글을~~뭐라 달아 볼까나~~~

ㅇㅇ오래 전

할머니, 애들 있는 데서는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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