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민경훈 아내' 신기은 PD가 '당일배송 우리집'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밝혔다.
신기은 PD는 12월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 제작발표회에서 "'이동식 하우스' 콘셉트인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냐"는 물음에 "집이 배송되는 시대가 왔다는 건, 집이라는 건축물에 사람의 의지가 투영되는 시대가 됐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집이 지어지는 곳에만 사는 게 아니고, 살고 싶은 의지만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집을 배송시킬 수 있다는 것. 시청자들의 로망의 장소를 조사해서 그곳으로 집을 간단하게 배송시키고 살아볼 수 있다는 것을 소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집 자체가 건축물로 끝나는 게 아니고, 분위기가 입혀졌을 때 거기가 '우리 집'이라는 의미를 완성한다고 생각한다"며 "로망의 장소로 집을 배송시키고 같이 살아가는 모습을 소개해보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일배송 우리집'은 SNS를 통해 신청받은 시청자들의 사연과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취향을 함께 반영해 고른 로망의 장소로 배송된 이동식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리얼 하루살이 관찰 예능이다. 16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민경훈 아내’ 신기은 PD “집도 배송되는 시대, 로망 실현하고 싶었다”(당일배송)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민경훈 아내' 신기은 PD가 '당일배송 우리집'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밝혔다.
신기은 PD는 12월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 제작발표회에서 "'이동식 하우스' 콘셉트인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냐"는 물음에 "집이 배송되는 시대가 왔다는 건, 집이라는 건축물에 사람의 의지가 투영되는 시대가 됐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집이 지어지는 곳에만 사는 게 아니고, 살고 싶은 의지만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집을 배송시킬 수 있다는 것. 시청자들의 로망의 장소를 조사해서 그곳으로 집을 간단하게 배송시키고 살아볼 수 있다는 것을 소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집 자체가 건축물로 끝나는 게 아니고, 분위기가 입혀졌을 때 거기가 '우리 집'이라는 의미를 완성한다고 생각한다"며 "로망의 장소로 집을 배송시키고 같이 살아가는 모습을 소개해보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일배송 우리집'은 SNS를 통해 신청받은 시청자들의 사연과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취향을 함께 반영해 고른 로망의 장소로 배송된 이동식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리얼 하루살이 관찰 예능이다. 16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