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립 원피스에 반묶음 헤어만 했을 뿐인데무대 뒤 대기실까지 로맨스 영화로 만든 비주얼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가수 츄가 청순한 무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츄는 자신의 SNS에 하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실크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 리본 원피스를 입고 무대 마이크를 손에 든 채, 사랑스럽고도 우아한 여신 미모를 보여줬다.얇은 어깨 끈과 앞부분의 리본 디테일이 특징인 미니 원피스는 츄의 슬림한 쇄골 라인과 어깨선을 자연스럽게 강조했다. 살짝 글로시한 피부 표현과 복숭아빛 블러셔, 촉촉한 코랄 립 메이크업이 더해져 첫사랑을 연상시키는 청초한 무드를 완성했다. 반묶음으로 올려 묶은 롱 웨이브 헤어에는 화이트 헤어 액세서리가 더해져 무대 조명 아래 한층 눈부신 분위기를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츄는 같은 원피스를 입은 채 두 손을 모으고 수줍게 미소 짓고 있다. 살짝 구부린 자세에서도 매끈한 어깨 라인과 탄탄한 팔 라인이 드러나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인다. 귀여운 캐릭터 이모티콘이 더해진 정면 셀카 컷에서는 또렷한 눈매와 동그래진 눈동자가 강조돼,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서 막 튀어나온 캐릭터 같은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받는 장면도 시선을 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볼을 부풀리거나 입술을 살짝 내미는 등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인다.한편, 츄는 지난 13일과 14일 서울 신한카드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팬콘서트 'CHUU 2ND TINY-CON-첫 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를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사진=츄 SNS
'만화 찢고 나왔나?' 츄, 화이트 리본 원피스에 물오른 여신 미모
무대 뒤 대기실까지 로맨스 영화로 만든 비주얼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가수 츄가 청순한 무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츄는 자신의 SNS에 하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실크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 리본 원피스를 입고 무대 마이크를 손에 든 채, 사랑스럽고도 우아한 여신 미모를 보여줬다.
얇은 어깨 끈과 앞부분의 리본 디테일이 특징인 미니 원피스는 츄의 슬림한 쇄골 라인과 어깨선을 자연스럽게 강조했다.
살짝 글로시한 피부 표현과 복숭아빛 블러셔, 촉촉한 코랄 립 메이크업이 더해져 첫사랑을 연상시키는 청초한 무드를 완성했다. 반묶음으로 올려 묶은 롱 웨이브 헤어에는 화이트 헤어 액세서리가 더해져 무대 조명 아래 한층 눈부신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츄는 같은 원피스를 입은 채 두 손을 모으고 수줍게 미소 짓고 있다. 살짝 구부린 자세에서도 매끈한 어깨 라인과 탄탄한 팔 라인이 드러나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인다.
귀여운 캐릭터 이모티콘이 더해진 정면 셀카 컷에서는 또렷한 눈매와 동그래진 눈동자가 강조돼,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서 막 튀어나온 캐릭터 같은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받는 장면도 시선을 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볼을 부풀리거나 입술을 살짝 내미는 등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인다.
한편, 츄는 지난 13일과 14일 서울 신한카드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팬콘서트 'CHUU 2ND TINY-CON-첫 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를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사진=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