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신입티를 벗어난 신입?인데요. 다름이 아니라저희 회사가 여러 부서가 있어요 대표는 한분이시지만 사업의 차이가 있습니다. 신생회사는 아니여도 연말이다보니 내년을 위해서차선책 중 하나가 홍보 강화이고 그렇게 제 부서일은 아니지만 블로그 홍보관련하여 일을 맡게되었습니다. 그밖에 A라는 사람이랑 같이 하게 되었는데 한 두달 지나고이제 사업계획발표를 앞두는 찰나에평일날 제가 쉬게되었어요. 그런데 쉬는날인데 갑자기 톡이오더니급하게 블로그 운영관련해서 링크나 위젯관련해서 해야 될 것처럼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미지 있으면 참고해서 할테니(저는 상단 담당 A는 하단담당)공유해달라는거예요. 알았다고해서 팀장님있는 톡방에 공유했는데 이때도 의문점이 들었던게1. x라는 이미지 쓸거라고 한3번은 말함 근데 또 질문을 한것이 의아에 했고2. 빨리 해야한다는 말이 이해가 안감 일단 발푯날이 여유있게 남았기 때문임 다음 날 출근해보니 제가 상단담당인데 A라는 사람이 멋대로 해버렸고A담당인 하단부분은 하나도 해놓질 않음 심지어 팀장님은 각 역할 맡아서 효율적으로 하라고 했는데 제가 팀방에 공유한 이미지보고 일을 중복적이지 않게 하라고함당연 이 톡방에 A도있는데 이 A는 톡방에서 이미지만 바꾸면 된다함 이게 무슨말이냐면(제가 쉬는날이라 공유를 3명 출근하는날 하려고 안하고있었는데A가 선수쳐서 작업을 해버린거임 그래서 팀장님은 똑같은일을 두명이 한거라 착각) 여기서 이제 제가 쉬는날 뚜껑열리기 시작함 1. 내가 쉬는날 본인이 내 담당을 해버렸고 더 빡치는건 본인 담당(하단)은 하지도 않음2. 팀장님은 제가 쉬니 저랑 A가 합의가 된 걸로 알음3. 어떠한 공유나 사과나 아무것도 없음4. 더더 빡치는건 나랑 1:1로 대화했던 내용관련일은 아무것도 안함- 이미지 팀장님이 저랑 A랑 정하라고했는데 끝까지 팀장님한테 물어보겠다면서저 쉬는날 팀장님께 뭐 쓸건지 물어보지도 않고 멋대로 상단 디자인해버림그러면서 톡방에는 이미지만 바꾸면 된다 말함- 나한테 빨리 링크해야 겠단것도 본인판단(A)같음 지금 팀장님께 대충만 말하고 주변 눈치보느라 말은 안했는데같이 일 못하겠다고 하거나 사과는 끝까지 받아 낼려고 하거든요. 이대로 참으면 ㅄ같겠죠? 누가봐도 사업계획때 있어보이고싶어서 제가 쉬니까 이때다 싶어 권모술수같은데제가 속이좁은건가요? 진짜 쉬는날 당하니까 더 눈뜨고 당하는느낌에 너무 열받고직장내에서는 제 눈치보는거보면 뭘 잘못한지는 아는 것 같은데지금 일부러 모르는척해주고있거든요.(톡보면 누가봐도 각자 역할 정했고 A가 멋대로 한거 다 알게되있어요) A가 이글본다면 진짜 이실직고하지 않으면 배로 당할거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이거 권모술순가요? 너무 열받는데;;
이제 신입티를 벗어난 신입?인데요.
다름이 아니라저희 회사가 여러 부서가 있어요
대표는 한분이시지만 사업의 차이가 있습니다.
신생회사는 아니여도 연말이다보니 내년을 위해서차선책 중 하나가 홍보 강화이고
그렇게 제 부서일은 아니지만 블로그 홍보관련하여 일을 맡게되었습니다.
그밖에 A라는 사람이랑 같이 하게 되었는데
한 두달 지나고이제 사업계획발표를 앞두는 찰나에평일날 제가 쉬게되었어요.
그런데 쉬는날인데 갑자기 톡이오더니급하게 블로그 운영관련해서 링크나 위젯관련해서 해야 될 것처럼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미지 있으면 참고해서 할테니(저는 상단 담당 A는 하단담당)공유해달라는거예요.
알았다고해서 팀장님있는 톡방에 공유했는데
이때도 의문점이 들었던게1. x라는 이미지 쓸거라고 한3번은 말함 근데 또 질문을 한것이 의아에 했고2. 빨리 해야한다는 말이 이해가 안감 일단 발푯날이 여유있게 남았기 때문임
다음 날 출근해보니 제가 상단담당인데 A라는 사람이 멋대로 해버렸고A담당인 하단부분은 하나도 해놓질 않음
심지어 팀장님은 각 역할 맡아서 효율적으로 하라고 했는데 제가 팀방에 공유한 이미지보고 일을 중복적이지 않게 하라고함당연 이 톡방에 A도있는데 이 A는 톡방에서 이미지만 바꾸면 된다함
이게 무슨말이냐면(제가 쉬는날이라 공유를 3명 출근하는날 하려고 안하고있었는데A가 선수쳐서 작업을 해버린거임 그래서 팀장님은 똑같은일을 두명이 한거라 착각)
여기서 이제 제가 쉬는날 뚜껑열리기 시작함
1. 내가 쉬는날 본인이 내 담당을 해버렸고 더 빡치는건 본인 담당(하단)은 하지도 않음2. 팀장님은 제가 쉬니 저랑 A가 합의가 된 걸로 알음3. 어떠한 공유나 사과나 아무것도 없음4. 더더 빡치는건 나랑 1:1로 대화했던 내용관련일은 아무것도 안함- 이미지 팀장님이 저랑 A랑 정하라고했는데 끝까지 팀장님한테 물어보겠다면서저 쉬는날 팀장님께 뭐 쓸건지 물어보지도 않고 멋대로 상단 디자인해버림그러면서 톡방에는 이미지만 바꾸면 된다 말함- 나한테 빨리 링크해야 겠단것도 본인판단(A)같음
지금 팀장님께 대충만 말하고 주변 눈치보느라 말은 안했는데같이 일 못하겠다고 하거나 사과는 끝까지 받아 낼려고 하거든요.
이대로 참으면 ㅄ같겠죠?
누가봐도 사업계획때 있어보이고싶어서 제가 쉬니까 이때다 싶어 권모술수같은데제가 속이좁은건가요? 진짜 쉬는날 당하니까 더 눈뜨고 당하는느낌에 너무 열받고직장내에서는 제 눈치보는거보면 뭘 잘못한지는 아는 것 같은데지금 일부러 모르는척해주고있거든요.(톡보면 누가봐도 각자 역할 정했고 A가 멋대로 한거 다 알게되있어요)
A가 이글본다면 진짜 이실직고하지 않으면 배로 당할거라고 말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