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동료 여직원이 너무 힘들어 하는걸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ㅇㅇ2025.12.17
조회53,122
같이 일하는 30대초반 동료 여직원이 있습니다.
근데 너무 안쓰럽고 마음이 안좋아요.
많이 힘들어 하고 많이 외로워하고 그럽니다.
내가 회사에서 많이 위로도 해주고 점심때 밥도 같이 사먹고  해서 맘좀 많이 풀어주다보니깐
나한테 의지를 많이 해요..
근데  와이프를 생각하면 미안하기도 한데 와이프는 언제나 내가 옆에 있잖아요..
근데 그 여직원은 옆에 아무도 없어요..
그래서 회사에 있는 시간만큼이라도 쉬는 시간마다 말걸어주고 대화하고  웃게 해주고 점심때는 밖에 나가서 점심같이 사먹고 간단하게 커피도 마시고 복귀하고 그랬어요.
그러다 보니 사랑은 아닌데 연민인지 자꾸 생각나고 지켜주고 싶고 그러네요.

댓글 61

ㅇㅇ오래 전

Best디시 써오지도 말고 그냥 손 오므리고 자라...

ㅇㅇ오래 전

Best주작이라도 성의를 담아서 글을 쓰길..

ㅇㅇ오래 전

지켜줘랴 새꺄

ㅇㅇ오래 전

똥싸고있네

ㅇㅇ오래 전

니네 와이프나 지켜라 너가 결혼해서 평생 지켜야 될 사람인데 엉뚱하게 가고있네? 지키긴 뭘 지켜 니가 경비야? 그걸 꼴값이라고 하는거야 꼴값도 정도껏 떨어라

쓰니오래 전

여러분~~~닮은곳이 있는 8촌이내 근친혼하면 요즘같이 비슷비슷하게 학력. 성장스펙 성기사이즈가 얼추 맞는 사람들끼리 가까이서 지내다 보면 100% 1000% 붙어먹을 일밖에 안생겨요. 그러니 사생활관리 잘해야 해요. 근친혼자면 이혼을해야 소득지수가 정상으로 회복되는 기회라도 얻죠. 그렇지 않을경우엔 빨리 정신차려야 한답니다. 21세기라 신세기이기도 하고 요즘 영포티니 이대남이니 이런 신조어 보면 세상이 어려워지면 도태각 나오고 도태충이면 우울해서 기분이 좋아져야 하는 지표가 더 떨어지는가운데 쓰니처럼 뭔가 캐미가 통한존재들이 만남이 지속반복되면 찾지않을수없게되는 이상한 사이가 만들어지면서 씁쓸하지만 어쩔수없이 도태충이라도 해야 사고안생기고 적절한 생존을 꾀할수있는 이상한 관계들이 연쇄적으로 생겨요. 이런거 인류사에 많았죠. 가깝게는 나치 들이 유대인을 잘못된 시스템을 악용해서 살해한 20세기 지표가있죠. 그러니 하루빨리 정리할건 정리하시고 사세요.

ㅇㅇ오래 전

이혼하고 바람을펴 제발^^

ㄹ호오래 전

기가차서 말도 안나오네. 남편이 밖에서 이럴줄 모르고 사는 와이프가 제일 불쌍하네요. 와이프위해 이혼하세요 그냥

오래 전

지ㄹ났네 ㅈ랄났어

ㅇㅇ오래 전

바람피고 잇다는 개쌉호러소리 길게도 써놨네

ㅇㅇ오래 전

ㅁㅊ

ㅇㅇ오래 전

야랄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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