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생각하니까 진짜 아직 좋아하는게 너무 실감나고
진짜 이젠 잊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물소 어서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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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니라면 그렇게 너때문에 크리스마스 혼자 남겨진 그사람이 다음번에 너를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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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은 가졌을지모르는 그 여자는 그남자를 어떻게 가졌을까. 너처럼 그러고 있었는데 매력이 너무 많아서 저절로 커플이 됐을까?
그자리를 너가 가
잊는 건 본인 자유, 알아서 하시고. 난 크리스마스 혼자 잘 보냈는데, 예수님 탄생만 잠깐 축복해주면 되는 거 아니냐? 내가 지처럼 이성 쫓아다닐까봐 불안해 죽는 꼬라지 하고는. 쯧.
이딴 식으로 떠보지 마라 외로운 초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