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우왕리플도별로없구그래서 포기하구있었는데정말루 자고일어나니깐 톡이됬네요*_*글써놓구서 하루종일 언니랑저랑 뭐하나 더달렸나 보고그랬는데ㅋㅋ넘넘감사합니다 ㅋㅋㅋㅋ댓글들두 하나하나 다읽어봤어요글올리면서 제일 걱정한게 악플이었는데생각보다 없어서 안심했어요ㅋㅋPC방에서있는일 써주신분들 진짜 전부다 공감이에요ㅠㅠ 긴글읽어주신분들 감사하구맨날실수하고사고만쳐도저안짤라주신사장님감사하구요ㅋㅋㅋ글잘못쓴다구고쳐주고 답답한저랑일하느라고생한언니샤롱해요ㅋㅋ 톡되면 꼭해보고싶었던 싸이공개볼건없지만 같이일하는 언니꺼랑 제꺼 올릴께요 재밌는하루보내세요 ~^ㅇ^ http://www.cyworld.com/hyosun0712언니꺼http://www.cyworld.com/vydvydvydvyd내꺼 ------------------------------------------------------------------------ 안녕하세요 저는 PC방에서 열알바중인 21살 알바생입니다 같이일하는 언니랑 맨날 심심해서 톡을매일매일 보거든요 ㅋㅋ 우리피씨방에서 있었던일들도 올리면 재밌을꺼같애서 올려보아요 게임머니 캐쉬 이것때문에 엄청 짜증났었던적이 ..... 하루는 한 사십대중반쯤되보이는 아저씨께서 카운터로 오시더니 30만원 살 수 있냐는거에요 ! 잠깐 은행다녀오신다더니 정말로 만원짜리를 잔뜩 들고오셨어요 그걸로 고스톱머니를 충전하려고 하는데 한아이디당 충전한도가있다면서 제 아이디로 해서 보내줄수 있냐길래 결국은 충전해서 다보내드렸어요 35만원어치.. 정신나간사람이죠 ........ 지금은 캐쉬 충전 없애버리고 ....... ㅋㅋㅋㅋ 단골아저씨중에 삼십대후반쯤 된 덩치좀 많이크신 손님이 있어요 항상 똑같은옷에 한손엔 비닐봉지를 들구 오시는데 올때마다 컴퓨터를하면서 상욕을하시는거에요 뭐하길래 그렇게 욕을하나 봤더니 그냥 인터넷뉴스같은걸보시면서 그렇게 욕을하구 키보드를 내리치고 그러시더라구요 근처에 앉은 애들이 아저씨가 욕한다구 겁먹어서 카운터로 왓었는데 저희두 무서워서 도저히 뭐라고 못하겠어서 그냥 애들 자리를 옮겨줬었어요 매번그러기도 손님들한테 죄송하고 저희들한테까지 욕할까봐 무섭네요ㅜㅜ 피씨방에서 야동보는 분들도 그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진짜 많은걸 알게해준 알바 ㅋㅋ 단골아저씨중에도 맨날 이상한 화상채팅하구 버디버디채팅하구 이상한싸이트 들어가서 사진보는 분이 있었거든요 하루는 언니가 보다못해서 그분한테가서 뒤에 애들도있는데 뭐하는거냐구 막 따졌더니 그 뒤로는 흡연실 맨 구석에가셔서 보신대요ㅋㅋㅋㅋㅋㅋ 제발 피씨방에서 그런것좀 보지말구 집에가서 혼자보세요ㅜㅜ 진짜 뭐라하기도 민망해요ㅠㅠ 아, 그리고 여름방학땐가 ?? 처음보는 손님이오셨었는데 며칠을 하루종일 앉아서 게임만 하더니 지금 돈을 두고왔다고 꼭 가져오겠다면서 핸드폰을 맡기고 가시더라구요 그리구선 한 이틀뒤에 다시오셔서 돈내겠다고 하고 또 컴퓨터를 하셨는데 몇날몇일을 집에도 안가고 하셨었어요 사장님이 화나서 돈가져오라고 했더니만 그 손님 하는말이 마누라랑 싸우고 나와서 돈이 없다고 기다리라고 결국은 핸드폰이랑 신분증 복사 ....까지 결국 사먹은거랑 게임한시간이랑 합쳐서 총 235600원이 나왔는데 이번에도 핸드폰 맡기시면서 돈을 가져오겠다고 하신거에요 사장님이 그러라고 그래서 보내드렸는데 결과는 그뒤로 연락두절ㅜㅜ 경찰에 신고를 하긴했는데 여태까지 연락이 없는걸로봐선 그손님 찾긴 포기해야될꺼같애요,, ▼아직도 사장님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으니깐 돌아와주세요ㅜㅜ ▲구석 자리에서 키보드랑 마우스 치워놓구 부대찌개 시켜먹은날ㅋㅋ 불에 전기선 탈까봐 박스로 철저하게 막아놓구 컴퓨터로 티비보면서 먹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 초등학생 어린이가 서비스시간 달라구 보낸거 ㅋㅋㅋㅋ 애들너무귀여워요>< 게임하면서 욕만 안하면좋을텐뎅ㅋㅋ 쓰다보니깐 별내용아닌데 너무 길어졌네요 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ㅇ^~ 전국에잇는 알바생님들 힘내세요 홧팅 !ㅋㅋ3
사진有/ PC방 별별손님들 ㅋㅋ
우왕우왕
리플도별로없구그래서 포기하구있었는데
정말루 자고일어나니깐 톡이됬네요*_*
글써놓구서 하루종일 언니랑저랑
뭐하나 더달렸나 보고그랬는데ㅋㅋ
넘넘감사합니다 ㅋㅋㅋㅋ
댓글들두 하나하나 다읽어봤어요
글올리면서 제일 걱정한게 악플이었는데
생각보다 없어서 안심했어요ㅋㅋ
PC방에서있는일 써주신분들 진짜 전부다 공감이에요ㅠㅠ
긴글읽어주신분들 감사하구
맨날실수하고사고만쳐도저안짤라주신사장님감사하구요ㅋㅋㅋ
글잘못쓴다구고쳐주고 답답한저랑일하느라고생한언니샤롱해요ㅋㅋ
톡되면 꼭해보고싶었던 싸이공개
볼건없지만
같이일하는 언니꺼랑 제꺼 올릴께요
재밌는하루보내세요 ~^ㅇ^
http://www.cyworld.com/hyosun0712
언니꺼
http://www.cyworld.com/vydvydvydvyd
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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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PC방에서 열알바중인 21살 알바생입니다
같이일하는 언니랑 맨날 심심해서
톡을매일매일 보거든요 ㅋㅋ
우리피씨방에서 있었던일들도 올리면 재밌을꺼같애서
올려보아요
게임머니 캐쉬 이것때문에 엄청 짜증났었던적이 .....
하루는 한 사십대중반쯤되보이는 아저씨께서 카운터로 오시더니
30만원 살 수 있냐는거에요 !
잠깐 은행다녀오신다더니 정말로 만원짜리를 잔뜩 들고오셨어요
그걸로 고스톱머니를 충전하려고 하는데 한아이디당 충전한도가있다면서
제 아이디로 해서 보내줄수 있냐길래 결국은 충전해서 다보내드렸어요 35만원어치..
정신나간사람이죠 ........ 지금은 캐쉬 충전 없애버리고 ....... ㅋㅋㅋㅋ
단골아저씨중에 삼십대후반쯤 된 덩치좀 많이크신 손님이 있어요
항상 똑같은옷에 한손엔 비닐봉지를 들구 오시는데
올때마다 컴퓨터를하면서 상욕을하시는거에요
뭐하길래 그렇게 욕을하나 봤더니 그냥 인터넷뉴스같은걸보시면서
그렇게 욕을하구 키보드를 내리치고 그러시더라구요
근처에 앉은 애들이 아저씨가 욕한다구 겁먹어서 카운터로 왓었는데
저희두 무서워서 도저히 뭐라고 못하겠어서 그냥 애들 자리를 옮겨줬었어요
매번그러기도 손님들한테 죄송하고 저희들한테까지 욕할까봐 무섭네요ㅜㅜ
피씨방에서 야동보는 분들도 그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진짜 많은걸 알게해준 알바 ㅋㅋ
단골아저씨중에도 맨날 이상한 화상채팅하구 버디버디채팅하구
이상한싸이트 들어가서 사진보는 분이 있었거든요
하루는 언니가 보다못해서 그분한테가서 뒤에 애들도있는데 뭐하는거냐구
막 따졌더니 그 뒤로는 흡연실 맨 구석에가셔서 보신대요ㅋㅋㅋㅋㅋㅋ
제발 피씨방에서 그런것좀 보지말구 집에가서 혼자보세요ㅜㅜ
진짜 뭐라하기도 민망해요ㅠㅠ
아, 그리고 여름방학땐가 ??
처음보는 손님이오셨었는데 며칠을 하루종일 앉아서 게임만 하더니
지금 돈을 두고왔다고 꼭 가져오겠다면서 핸드폰을 맡기고 가시더라구요
그리구선 한 이틀뒤에 다시오셔서 돈내겠다고 하고 또 컴퓨터를 하셨는데
몇날몇일을 집에도 안가고 하셨었어요
사장님이 화나서 돈가져오라고 했더니만 그 손님 하는말이 마누라랑 싸우고 나와서
돈이 없다고 기다리라고 결국은 핸드폰이랑 신분증 복사 ....까지
결국 사먹은거랑 게임한시간이랑 합쳐서 총 235600원이 나왔는데
이번에도 핸드폰 맡기시면서 돈을 가져오겠다고 하신거에요
사장님이 그러라고 그래서 보내드렸는데
결과는 그뒤로 연락두절ㅜㅜ 경찰에 신고를 하긴했는데
여태까지 연락이 없는걸로봐선 그손님 찾긴 포기해야될꺼같애요,,
▼아직도 사장님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으니깐 돌아와주세요ㅜㅜ
▲구석 자리에서 키보드랑 마우스 치워놓구 부대찌개 시켜먹은날ㅋㅋ
불에 전기선 탈까봐 박스로 철저하게 막아놓구
컴퓨터로 티비보면서 먹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 초등학생 어린이가 서비스시간 달라구 보낸거 ㅋㅋㅋㅋ
애들너무귀여워요><
게임하면서 욕만 안하면좋을텐뎅ㅋㅋ
쓰다보니깐 별내용아닌데 너무 길어졌네요 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ㅇ^~
전국에잇는 알바생님들 힘내세요 홧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