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만난지는 200일된 커플입니다.
저는28살이고 여친은23살입니다.
타지로 1시간 이동하여 학원을 다녀야했었는데 어느날 본업이 새벽 5시에 끝나 그날따라 제가 먼가 느낌이 좋지 않아 뒤를 따라갔었는데 집이아닌 그 학원이 있는 지역으로 가더라구요.그날부터 시작이였습니다.주마다2일 학원인데 그 집에 가서 자고 학원가고 그렇게 하더라구요.말로는 여자인친구였고 저는 너무 불안한 마음에 그 원룸앞에 다음날 학원가는 시간에 맞춰 대기를 하고있었습니다.생각대로 어느 남자와 나와서 차를타고 가더군요..학원은 가는건 맞았구요. 제가 그 이후에 둘이 만나서 얘기를 나누어 봤었는데 그오빠 일터에 가는길이 맞아 데려다준거였고 자기 여자인 친구랑 같은 원룸에 사는거뿐이다,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전 없어서는 안될 여자였기에 이말을..믿었습니다.하지만 그 이후로 항상 그곳만 가면 연락과 전화.정말 안되더라구요.그래서 이런짓은 하면 안됬었지만 블랙박스 유심을 빼서 확인을 해봤습니다.들어있던 내용은..남자를 일터에서 데리고가서 애교도 부리며 마지막에는 다음날 깨워달라.라는 얘기와 모습이 담겨져 있더라구요.정말..어떻게 해야할까요..정말 표정과 말하는거에 있어 변화없이 말하는것이 너무 충격이고 여태 했던 말들이 다 거짓말이였고..지금 저만 놓으면 그만일 관계입니다.솔직히.제가 이렇게 사실대로 뒤를밟고 그상황을 보았고 그걸 여자친구한테 사실대로 얘기했는데 정말 대단하다.소름돋는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는 전부터 정말 많이 부탁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는데 끝까지 여자인친구..제 눈으로 보지 않는 이상 믿질..못합니다..그냥 놓으면 되는데..그걸 하나 못하고 있으니..이렇게 글이라도 적어봅니다..
여자친구가 바람..
저는28살이고 여친은23살입니다.
타지로 1시간 이동하여 학원을 다녀야했었는데 어느날 본업이 새벽 5시에 끝나 그날따라 제가 먼가 느낌이 좋지 않아 뒤를 따라갔었는데 집이아닌 그 학원이 있는 지역으로 가더라구요.그날부터 시작이였습니다.주마다2일 학원인데 그 집에 가서 자고 학원가고 그렇게 하더라구요.말로는 여자인친구였고 저는 너무 불안한 마음에 그 원룸앞에 다음날 학원가는 시간에 맞춰 대기를 하고있었습니다.생각대로 어느 남자와 나와서 차를타고 가더군요..학원은 가는건 맞았구요. 제가 그 이후에 둘이 만나서 얘기를 나누어 봤었는데 그오빠 일터에 가는길이 맞아 데려다준거였고 자기 여자인 친구랑 같은 원룸에 사는거뿐이다,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전 없어서는 안될 여자였기에 이말을..믿었습니다.하지만 그 이후로 항상 그곳만 가면 연락과 전화.정말 안되더라구요.그래서 이런짓은 하면 안됬었지만 블랙박스 유심을 빼서 확인을 해봤습니다.들어있던 내용은..남자를 일터에서 데리고가서 애교도 부리며 마지막에는 다음날 깨워달라.라는 얘기와 모습이 담겨져 있더라구요.정말..어떻게 해야할까요..정말 표정과 말하는거에 있어 변화없이 말하는것이 너무 충격이고 여태 했던 말들이 다 거짓말이였고..지금 저만 놓으면 그만일 관계입니다.솔직히.제가 이렇게 사실대로 뒤를밟고 그상황을 보았고 그걸 여자친구한테 사실대로 얘기했는데 정말 대단하다.소름돋는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는 전부터 정말 많이 부탁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는데 끝까지 여자인친구..제 눈으로 보지 않는 이상 믿질..못합니다..그냥 놓으면 되는데..그걸 하나 못하고 있으니..이렇게 글이라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