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질투를 하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는듯

ㅇㅇ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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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가 원래 이쁘고 성격도 밝아서 인기도 많았음.어느날 새로온 여자가 왔는데 그 언니만큼 이뻤음.둘다 비슷하게 이쁜데 다른느낌인?
근데 그 언니가 자기혼자 관심을 한몸에 받다가 나뉘니까 그게 싫었나봄.누가 그 여자 칭찬하면 표정 안좋아지고 깎아내리고 티날정도로 질투 하는게 사람들 눈에도 보였음.밝았던 성격이 점점 어두워지고 인상도 변하더라
그렇게 한 1년2년 지났는데 지금은 그 이뻤던 언니가 자기만의 빛을 잃고 인상도 너무 변했음…지금도 이쁘긴 하지만 예전만큼 이쁘진 않고 그 특유의 매력이 사라져서 흔해짐
처음엔 언니랑 그 여자 둘다 인기 있었는데 나중엔 그 여자가 독차지 하더니 결국 무리에서 가장 좋은남자랑 사귀고 결혼하더라
예전부터 어른들이 맘보 곱게 써야한다고 하는말 흘려듣고 마음이 무슨 상관이야 잘살기만 하면 그만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생각하는게 결국 쌓이면 내 분위기가 되고 다른 사람들도 그 보이지 않는 내 생각과 마음을 느끼는구나 깨달음
언니가 질투하지 않고 예전처럼 살았다면 지금보다 훨씬 나을텐데 싶고…인생은 결국 내가 맘먹은대로 되는구나 싶음
그냥 새로운걸 깨달아서 한번 끄적여 보고 싶었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