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과 함께 스키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한지민 SNS
한지민은 털모자에 고글까지 쓰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한지민의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만 43세다. 지난해 8월부터 10세 연하 잔나비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한지민은 2026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최정훈’ 한지민, 스키장서도 미모 폭발
사진=한지민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한지민이 스키장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배우 한지민은 12월 1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과 함께 스키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민은 털모자에 고글까지 쓰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한지민의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만 43세다. 지난해 8월부터 10세 연하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한지민은 2026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