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블랙 레더룩에 체인 배경까지 더해진 '치명 다크' 무드한 컷마다 시선 고정되는 강렬한 눈빛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아이들 민니가 한층 대담해진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민니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블랙 레더 재킷에 가죽 소재의 란제리 이너를 매치해 '록 시크' 무드를 완성하며, 차가운 카리스마와 관능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끌어올렸다.웨이브가 살아있는 브라운 헤어와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 은은하게 반짝이는 립 표현은 얼굴의 입체감을 강조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허리에 손을 올린 포즈, 손끝 제스처, 카메라를 정면으로 꿰뚫는 눈빛까지 더해지며 '다크 무드'의 정점을 찍었다.한편, 민니가 속한 그룹 아이들은 오는 2026년 2월 21일부터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를 개최한다. 예매는 오는 18일 오후 8시에 시작된다.사진=민니 SNS
아이들 민니, 가죽 재킷 속 속옷만 입고…한 컷마다 '아찔' 무드
한 컷마다 시선 고정되는 강렬한 눈빛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아이들 민니가 한층 대담해진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니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블랙 레더 재킷에 가죽 소재의 란제리 이너를 매치해 '록 시크' 무드를 완성하며, 차가운 카리스마와 관능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웨이브가 살아있는 브라운 헤어와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 은은하게 반짝이는 립 표현은 얼굴의 입체감을 강조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허리에 손을 올린 포즈, 손끝 제스처, 카메라를 정면으로 꿰뚫는 눈빛까지 더해지며 '다크 무드'의 정점을 찍었다.
한편, 민니가 속한 그룹 아이들은 오는 2026년 2월 21일부터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를 개최한다. 예매는 오는 18일 오후 8시에 시작된다.
사진=민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