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참교육을 해야 다시는 뻐큐를 날리 않을까요?
본인은 그걸 왜하냐고물었더니 농담이라며 얼렁뚱땅 넘기려합니다 나이는 서른 다되가는데 철이 덜든건 아닌거 같고 개념이 없어보이기도하닙다ㅠㅠ 방법좀 알려주세요
Best김뻐큐씨 라고 부르고 다니세요
저는 얼마전 이직한 작은 회사 부장님이 자꾸 저보고 미친년이라고 해서 저도 신발놈이라고 하면서 중지로 안경 올리는거 보여줬어요 늙다리라고 몇마디 씨부려주니까 바들바들거리던데 너무나도 속이 시원한것
인사고과에 반영하시라고 윗선에 말씀하세요. 상급자한텐 안 하더라도 동료한테 한다는건 앞뒤 다른 사람이란 거니까요.
철이 덜든거예요. 회사가 놀이터라고 생각함
같이 쌍뻐큐를 날려주세요 남자 특유의 근자감을 바탕으로 한 우월감과 여직원이 만만해서 그럼 뻐큐를 날려도 자기한테 못깝칠걸 알아서 그럼
나이 쳐먹고 회사에서 초중딩 같은 비상식적 행동하는 폐급들은 창피해하지도 않고 더 당당함 ㅋ
정말 싫다..빠큐라니.............
와 이건 본부장이라던지 좀 높은직급인 사람이 불러다가 다른사람 앞에서 쪽줘야 안할듯;;; 회사에서 저러다니 진심 뭐하는 사람인거지 미쳣네
부모님한테도 그러냐고 묻고 싶음
뻐큐하면 재명이라고 하면 다시는 안할듯
꺼져를 A4복사용지에 크게 인쇄해서 ㅃ ㅋ를 날리면 꺼져을 들어서 보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