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형제맘 정주리, 유치원생 子 줄줄이 남아 “다행이다” 왜? 자식 사랑 끝판왕

쓰니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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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자식 키우는 즐거움을 드러냈다.

정주리는 12월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도하가 유치원에서 만들어온 컵케이크. 내년에 초등학교 가면 요런 재미는 이제 없겠지? 라고 생각한 순간 도경이 도준이가 아직 남았다 다행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아들 도하가 유치원에서 만들어온 걸로 보이는 케이크 사진이 담겨 있다. 고사리손으로 과일, 과자, 크림 등을 이용해 정성스럽게 꾸민 케이크가 이모, 삼촌 팬들을 웃음짓게 만든다. 아들이 유치원을 졸업할 생각에 벌써부터 아쉬워하는 정주리의 모습에서 다자녀 엄마의 남다른 자식 사랑이 드러난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