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50대중반 남성. 점점 사라지는 근육을 붙잡기 위해 일주일에 3~4번씩 헬쓰클럽에 다닙니다. 젋은 이용객들(20~30대)이 대부분인 곳인데, 여성회원들 복장과 행동이 시선을 많이 끕니다. 일단 털털하게 하고 오는 회원들(30~40%)은 그냥 편한 옷입고 와서 런닝머신타고 간단하게 기구(하체위주)하고 갑니다. 당연히 남성회원과 비슷하게 있는듯 없는듯.. 나머지 60~70% 회원들은 레깅스에 브라탑. 물론 헬쓰클럽 패션도 중요하겠죠. 하지만 시선을 끌다못해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 회원들이 많습니다. 심의(?)가 걱정되어 자세한 묘사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몸의 굴곡이 그대로 보인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그리고 일부 회원은 아예 거치대에 핸펀 고정시켜놓고 본인 운동(기구운동)하는 영상을 촬영합니다. 저는 소심해서 유산소할 때도 동영상보고, 기구하는 중간 쉬는시간에도 핸펀만 보고 있는데 그런 분들이 주변에 있으면 눈길이 안갈 수가 없더라구요. 나이먹어서 주책인거 맞습니다만 그분들 생각이 좀 궁금하네요.
헬쓰클럽 여성회원들
일단 털털하게 하고 오는 회원들(30~40%)은 그냥 편한 옷입고 와서 런닝머신타고 간단하게 기구(하체위주)하고 갑니다. 당연히 남성회원과 비슷하게 있는듯 없는듯.. 나머지 60~70% 회원들은 레깅스에 브라탑. 물론 헬쓰클럽 패션도 중요하겠죠. 하지만 시선을 끌다못해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 회원들이 많습니다. 심의(?)가 걱정되어 자세한 묘사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몸의 굴곡이 그대로 보인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그리고 일부 회원은 아예 거치대에 핸펀 고정시켜놓고 본인 운동(기구운동)하는 영상을 촬영합니다.
저는 소심해서 유산소할 때도 동영상보고, 기구하는 중간 쉬는시간에도 핸펀만 보고 있는데 그런 분들이 주변에 있으면 눈길이 안갈 수가 없더라구요. 나이먹어서 주책인거 맞습니다만 그분들 생각이 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