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드라마, 음악의 성공 여부는 쉽게 예상할 수 없다.듣자마자 흥행이 예상되는 곡이 있는가 하면, 처음엔 별로였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지는 곡도 있고...그런데 울며 겨자 먹기로 부르게 된 곡이 '인생곡'이 되었다는 스타들의 히트곡 비화를 모아봤음- 다비치 '8282' 사실 'Give me a call' 부분을 너무 부르기 싫었다는 강민경. 보자마자 '이게 뭐냐'라고 했는데 그 이유가대리운전 느낌이 들어서 싫었댘ㅋㅋㅋㅋ 그런데 그 부분을 따라부르기 쉬우니까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이 노래로 정말 돈을 많이 벌어서 지금은 너무 고마운 곡이라고ㅋㅋㅋ - 소녀시대 'Gee' 소시 태연은 "내가 별로라고 한 노래는 다 뜬다"는 징크스가 있는데Gee 도 그랬다고 함ㄷㄷ 근데 한 술 더 떠서 유리는 부르기 싫다고 울기도 했대ㅋㅋㅋㅋ 이때 소시 때문에 딱 붙는 티셔츠랑 스키니진 열풍이 불었었는데...그치만 스키니진 재유행은 아니되오....- 원더걸스 'Tell Me'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따라 하기 쉬운 안무로, 전국에 '텔미 댄스' 열풍을 일으킨 히트곡.하지만 선미는 텔미가 진짜 하기 싫었다고 고백함.당시 박진영이 미국에서 영상으로 텔미 춤을 보내줬는데 너무 충격적이었다고ㅋㅋㅋ 그 시대를 살아 보지 못했으니까 처음에는 (복고풍 느낌의 춤을) 이해할 수 없어서 너무너무 싫었대- 엄정화 'Festival' 도저히 못하겠다며 엄정화가 울면서 집에 갔다는 곡...ㅋㅋㅋㅋ 원래는 주영훈이 컨츄리꼬꼬를 주려고 코믹하게 만든 곡이었는데탁재훈이 혼자 듣고 바로 거부해서 신정환은 들어보지도 못했다고함ㅋㅋㅋ그 이후 터보를 줄까 하다가 엄정화에게 넘어갔고거의 반강제로 녹음을 한 후 대박이 남ㅋㅋㅋ- 장윤정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라고 하다가 갑자기'내 사랑이에요', '다 줄게요' 하는 이런 가사가 너무 싫어서사흘간 울었다는 장윤정. 어머나는 가수 7~8명에게 이미 퇴짜를 맞았던 곡인데결국 장윤정이 불러서 초대박 수준이 아니라그냥 초초초초촟초초초대박이 난 곡근데 여기 나온 곡들 보면 약간 공통된 포인트들이 있는 거 같음.노래 좋은 거랑 별개로 진짜 유치함ㅋㅋ 세련되지 못한?? 그런 너낌그래서 전세대남녀노소아우르는 히트곡이 된 걸 수도 있지만ㅋㅋㅋ이런 거 보면 진짜 곡도 인연이고곡의 주인이 따로 있다는 게 맞는 말인 거 같네ㅋㅋㅋㅋㅋㅋ 17
가수는 하기 싫어서 울었는데 정작 대박난 곡들
영화와 드라마, 음악의 성공 여부는 쉽게 예상할 수 없다.
듣자마자 흥행이 예상되는 곡이 있는가 하면,
처음엔 별로였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지는 곡도 있고...
그런데 울며 겨자 먹기로 부르게 된 곡이
'인생곡'이 되었다는 스타들의 히트곡 비화를 모아봤음
- 다비치 '8282'
사실 'Give me a call' 부분을 너무 부르기 싫었다는 강민경.
보자마자 '이게 뭐냐'라고 했는데 그 이유가
대리운전 느낌이 들어서 싫었댘ㅋㅋㅋㅋ
그런데 그 부분을 따라부르기 쉬우니까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이 노래로 정말 돈을 많이 벌어서
지금은 너무 고마운 곡이라고ㅋㅋㅋ
- 소녀시대 'Gee'
소시 태연은 "내가 별로라고 한 노래는 다 뜬다"는 징크스가 있는데
Gee 도 그랬다고 함ㄷㄷ
근데 한 술 더 떠서 유리는 부르기 싫다고 울기도 했대ㅋㅋㅋㅋ
이때 소시 때문에 딱 붙는 티셔츠랑
스키니진 열풍이 불었었는데...
그치만 스키니진 재유행은 아니되오....
- 원더걸스 'Tell Me'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따라 하기 쉬운 안무로,
전국에 '텔미 댄스' 열풍을 일으킨 히트곡.
하지만 선미는 텔미가 진짜 하기 싫었다고 고백함.
당시 박진영이 미국에서 영상으로 텔미 춤을 보내줬는데
너무 충격적이었다고ㅋㅋㅋ
그 시대를 살아 보지 못했으니까
처음에는 (복고풍 느낌의 춤을) 이해할 수 없어서 너무너무 싫었대
- 엄정화 'Festival'
도저히 못하겠다며 엄정화가 울면서 집에 갔다는 곡...ㅋㅋㅋㅋ
원래는 주영훈이 컨츄리꼬꼬를 주려고 코믹하게 만든 곡이었는데
탁재훈이 혼자 듣고 바로 거부해서 신정환은 들어보지도 못했다고함ㅋㅋㅋ
그 이후 터보를 줄까 하다가 엄정화에게 넘어갔고
거의 반강제로 녹음을 한 후 대박이 남ㅋㅋㅋ
- 장윤정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라고 하다가 갑자기
'내 사랑이에요', '다 줄게요' 하는 이런 가사가 너무 싫어서
사흘간 울었다는 장윤정.
어머나는 가수 7~8명에게 이미 퇴짜를 맞았던 곡인데
결국 장윤정이 불러서 초대박 수준이 아니라
그냥 초초초초촟초초초대박이 난 곡
근데 여기 나온 곡들 보면 약간 공통된 포인트들이 있는 거 같음.
노래 좋은 거랑 별개로 진짜 유치함ㅋㅋ 세련되지 못한?? 그런 너낌
그래서 전세대남녀노소아우르는 히트곡이 된 걸 수도 있지만ㅋㅋㅋ
이런 거 보면 진짜 곡도 인연이고
곡의 주인이 따로 있다는 게 맞는 말인 거 같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