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쌍꺼풀수술 의심에 해명 “나이 들고 한쪽만 생겨”(컬투쇼)

쓰니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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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쌍꺼풀 수술 의심에 해명했다.

12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황치열, 쌍꺼풀수술 의심에 해명 “나이 들고 한쪽만 생겨”(컬투쇼)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이날 황치열은 선글라스를 쓰고 라디오를 진행하다가 한 청취자에게 "욜디 쌍수 했어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화들짝 놀라 선글라스를 벗은 황치열은 오프닝까지만 끼려고 했는데 벗는 걸 깜빡 했다며 "왜 이렇게 어둡지 했다"고 본인이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걸 모르고 있었다고 변명했다.

이때 황치열의 얼굴을 본 김태균은 "왼쪽한 쌍꺼풀이 생겼다. 어떻게 된 거냐"며 해명을 요구했고, 황치열은 "원래 있었다. 나이 들고 생겼다"고 토로했다. 이어 헛기침을 하곤 "어색해졌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