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사위 김태현 “최연수 임신, 가장 무게 무거워…딸 원하지만”(그대의 오후)

쓰니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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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수 김태현 / 최연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최현석 사위' 딕펑스 김태현이 예비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12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에는 밴드 딕펑스가 출연했다.

김태현은 지난 9월 셰프 최현석 딸 인플루언서 최연수와 12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최근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태현은 "가장의 무게가 무거울 것 같다"는 말에 "많이 무겁다"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태현은 "딸과 아들 중 어떤 성별을 원하냐"는 물음에 "건강하면 좋을 것 같다. 원하는 대로 나오는 것도 아니지 않나"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제가 집에 딸이 없어서. 또 멤버들이 다 아들을 낳았기 때문에 딸이 한 번 나올 때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