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은 "3달 전부터 사람들 소개 받을 일이 많았고 약속 자리가 많아서 살이 급속히 쪘다. 인생 최고 몸무게 83.5kg까지 쪘는데 다이어트 한약 한박스 먹고 며칠 쉰 후 방금 쟀더니 78.9kg까지 내려왔다. 4.6kg 감량. 술을 줄이고 식사량도 줄이긴 했는데 꽤 만족스러운 결과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최동석, 박지윤의 상간 맞소송 결론은 내년 1월 27일 나올 전망이다.
최동석, 이혼 후 인생 최고 몸무게 찍고 4.6㎏ 감량 “만족스러워”
최동석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최동석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78.9kg 몸무게 인증샷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3달 전부터 사람들 소개 받을 일이 많았고 약속 자리가 많아서 살이 급속히 쪘다. 인생 최고 몸무게 83.5kg까지 쪘는데 다이어트 한약 한박스 먹고 며칠 쉰 후 방금 쟀더니 78.9kg까지 내려왔다. 4.6kg 감량. 술을 줄이고 식사량도 줄이긴 했는데 꽤 만족스러운 결과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최동석, 박지윤의 상간 맞소송 결론은 내년 1월 27일 나올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