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쓴 한혜진, 사랑 받고 퇴장…8살 연하 기성용이 또 반할 미모

쓰니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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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혜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한혜진이 '다음생은 없으니까' 마지막 촬영 기념사진을 공유했다.

티아라 쓴 한혜진, 사랑 받고 퇴장…8살 연하 기성용이 또 반할 미모한혜진 소셜미디어

한혜진은 12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많은 사랑과 응원,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생은없으니까 #구주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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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12월 16일 종영한 TV조선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구주영 역으로 출연했다. '다음생은 없늬까' 최종회는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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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티아라를 착용한 한혜진은 양손에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혜진의 뒤에는 '다음생은 없으니까 이 엔딩은 구주영거야'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자리했다.

해당 사진은 '다음생은 없으니까' 촬영이 끝난 뒤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한혜진은 촬영을 끝낸 걸 기념 및 축하하기 위해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