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에서 애엄마 화법 듣고 놀람

ㅇㅇ2025.12.17
조회244,628

6살 남자아이인데
미끄럼틀 거슬러 올라가도 엄마가 가만쳐다보고 있고
옆에 애들 퍽퍽 치며 올라가길래
몇번 그러다 그건 못보겠던지
가서 한마디 하는 데
-00아 그건 안해줬으면 좋겠어~

ㅋㅋㅋㅋㅋ
치는 건 안돼! 때리는 건 안돼!
단호히 말해도 들을 둥 말둥인데
그건 안해줬으면 좋겠어~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이러는 거 보고 진짜…
남자애는 멀뚱멀뚱 먼소리지?
하지말라는 거야 좋다는거야…하는 표정

어린 아이들에게는 안되는 건 안된다
명확하고 간단하게 알려줘야합니다…..

댓글 174

ㅇㅇ오래 전

Best애한테 안돼 라는소리하면 무슨 큰일이라도 나는줄 알아 어디서 본건 있어서 무지성으로 따라하는 맘충들 정말 대책없다

ㅇㅇ오래 전

Best교육이랍시고 공부시키는것만 신경쓰지말고 훈육이란걸 좀 했으면 좋겠어요...6살이라도 단체생활, 규칙,질서 이런것들 유치원에서 기본적으로 배우는데 가정에서 안하면 소용이 없음...

ㅇㅇ오래 전

Best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중간이 없는지 모르겠음 옛날처럼 교육한다고 싸다구 갈기고 빗자루로 피멍들 때까지 때리고 그런거 하지 말라고 했지 누가 아이를 상전 모시듯이 하라고 했냐 어휴ㅉ ㅋㅋ

n오래 전

Best진짜 밖에서 그러고있으면 꼴불견이더라 그런마음나누는건 집에가서나 하라고. 집에서는 분명 안그럴껄~

ㅇㅇ오래 전

Best유아교육 전문가들이 애들한테 안되는건 안된다고 명확히 말해줘야된다고 다 그러던데 고상하고 똑똑한 척 하면서 제이미맘처럼 하는 엄마들은 왜그러는거임 특히나 남자애들은 저렇게 돌려말하면 걍 개무시함 안돼하고 샤우팅 질러야 겨우 그만하는데

ㅇㅇ오래 전

추·반오은영이 여럿 망치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부모러눈게 훈육도 못하고 에혀 한심해 안된다는 말도 못하고 애가 저리 말하면 알아듣냐 ㅎㅎㅎ

ㅡㅡ오래 전

애들은 좀 맞고자라야지

오래 전

내친구 왈가닥 자기 딸한테 공룡처럼 뛰지말고 꽃처럼 걸으세요~ 이지랄해서 빵터짐ㅋㅋ

ㅇㅇ오래 전

본인 자식한텐 단호하게 표현하는게 맞는 듯 남이 그러면 기분 나쁘겠지만

ㅇㅇ오래 전

지능 낮은 애일수록 호통치고 찡그리며 말해야 상황이랑 분위기를 읽는데 반대로 하고 있음

냅둬오래 전

애 처음 낳아 길러보면 훈육도 처음이라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는겁니다. 각자 사는법이 틀리듯이 딱 이렇다고 정해진 건 없는것 같아요. 그냥 그런갑다하고 지나간사람 보듯이 봐줘도 될듯하네요.

ㅇㅇ오래 전

교권이 무너졌다느니, 체벌이 없어서 선생 알기를 우습게 안다느니 그거 다 개소리다. 교권이 무너진게 아니라 밥상머리 교육 가정교육이 무너진거다. 집에서 인성교육을 시켜야지 무슨 학교에서 인성교육을 시키나? 예전 선생들이 인성교육시켰냐? 아니다. 애들 그냥 뚜들겨 패기만했다고 ㅋㅋㅋ. 자기 기분나쁘다고 패고, 쌍사대기에 쓰레빠로 때리질않나, 기분나쁘면 부모욕하질않나 가정교육을 똑바로 받고 자라지 못한 폐급들이 그 자식들이 또 저런식으로 키운다.

ㅇㅇ오래 전

나도 백화점에서 우는애 안고 xx이 울지않아요 이러면서 뛰어가는거봄 ㄷㄷ

Betty오래 전

저도 애 키우는 엄마자만, 엄마가 권위도 없고 에너지도 없어요~ 안되는건 절대 안된다고 단호하게 큰 소리로 얘기하면 됩니다. 그게 힘든가봐요.. 호구 엄마들 많음. (애한테 질질 끌려다님)

LL오래 전

요새 병신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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