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은 12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연말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도 늘 애정하며 사용하던 찐 고객으로서 이렇게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자랑스러운 시간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 소셜미디어
서하얀은 "우리 부부 덕분에 기분 좋게 기억될 우아한 연말의 한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과 임창정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한 브랜드의 행사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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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과 임창정은 블랙 앤 화이트로 패션 코드를 맞춰 패션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행사장 포토존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또한 서하얀과 임창정은 자리에 앉아서도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미소를 지으며 함께 셀카를 찍었다. 서하얀과 임창정은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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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 가수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4월 의류 쇼핑몰을 열고 의류 사업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백화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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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은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H 투자컨설팅업체에 거액을 투자하는 등 시세 조종에 가담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이에 대해 법원은 지난해 5월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또한 임창정은 법인 명의로 매입했던 경기 파주시 소재 건물이 임의경매로 넘어갈 위기에 빠졌다. 임창정은 2018년 11월 라이크잇 명의로 해당 건물을 약 50억 원에 매입했다. 아직 경매 기일은 잡히지 않았으며 이 건물의 최초 감정가는 60억 원 가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임의경매는 금융기관 등에 부동산을 담보로 돈을 빌린 채무자가 원금이나 이자를 3개월 이상 연체하면 부동산을 경매에 넘기는 절차다. 이는 주가조작 논란 등이 연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창정, 60억 건물 임의경매 위기라더니…서하얀과 행사장行 “기분 좋게 기억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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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서하얀은 12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연말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도 늘 애정하며 사용하던 찐 고객으로서 이렇게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자랑스러운 시간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우리 부부 덕분에 기분 좋게 기억될 우아한 연말의 한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과 임창정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한 브랜드의 행사에 초청됐다.
서하얀과 임창정은 블랙 앤 화이트로 패션 코드를 맞춰 패션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행사장 포토존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또한 서하얀과 임창정은 자리에 앉아서도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미소를 지으며 함께 셀카를 찍었다. 서하얀과 임창정은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 가수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4월 의류 쇼핑몰을 열고 의류 사업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백화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개최하기도 했다.
임창정은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H 투자컨설팅업체에 거액을 투자하는 등 시세 조종에 가담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이에 대해 법원은 지난해 5월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또한 임창정은 법인 명의로 매입했던 경기 파주시 소재 건물이 임의경매로 넘어갈 위기에 빠졌다. 임창정은 2018년 11월 라이크잇 명의로 해당 건물을 약 50억 원에 매입했다. 아직 경매 기일은 잡히지 않았으며 이 건물의 최초 감정가는 60억 원 가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임의경매는 금융기관 등에 부동산을 담보로 돈을 빌린 채무자가 원금이나 이자를 3개월 이상 연체하면 부동산을 경매에 넘기는 절차다. 이는 주가조작 논란 등이 연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