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우리에게 ...

키다리아저씨2025.12.17
조회46























 
누군가가 우리에게
고개를 한 번 끄덕여주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미소 지을 수 있고 
 
또 언젠가 실패했던 일에
다시 도전해볼 수도 있는 용기를 얻게 되듯이 
 
소중한 누군가가
우리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을 때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밝게 빛나며 활기를 띠고
자신의 일을 쉽게 성취해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소중한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우리들 스스로도
우리가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우리가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을 때
어떤 일에서든 두려움을 극복해낼 수 있듯이 
 
어느 날 갑작스레 찾아든 외로움은
우리가 누군가의
사랑을 느낄 때 사라지게 됩니다. 
 







누군가가 우리에게 ,
카렌 케이시 '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중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