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그리고

테오시스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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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16화

꿈속에서 지하철에 앉아

영적 존재들과 대화를 나눈다

지하철이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작업을 한다

빛보다 빠른 속도로 운행한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작업을 한다

아버지 하나님의 관제(管制)

서울 지하철

아버지 하나님이 하셨다

운행을 시작하기 전

철로에서 뭔가가 튀어나온다

비행기다

너! 내가 갖는다 푸른태양으로 가!

아래에 큰 놈이 더 있다 너도 들어가!

알게 된다 지하철은 여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 하나님께 말한다 미국에도 있을거라고

엄청나게 큰 놈이 있다

예수님께 작전을 설명한다

예수님이 다가가 ‘이거 먹어“

요구르트를 건넨다 흔쾌히 마신다

아버지 하나님의 별의 음료였다

땅이 흔들린다

뉴욕 지하철 비행기 너 안에 있는 피와 살 전부 푸른태양으로 보내!

빛기둥이 솟구쳐 나와 푸른태양과 연결된다

아버지 하나님께 말한다 전 세계에 이 내용을 전해달라고

아버지 하나님은 도와주지 마시고 지켜보시라고 했다

러시아 푸틴이 내게 다가와 도와달라고 한다

’니가 알아서 해 임마!‘ 쫓아낸다

투명인간에게 내 위치 은폐하라고 지시한다

시간이 지나고

러시아 지하에서 화가난 절대군주가 나타나

푸틴과 국민들을 위협하고 있다

윌E에게 러시아를 가르강튀아 안에

가상의 공간을 만들어 그 시뮬레이션 안으로

전부 끌어들이라고 지시한다

검은 섬이 공중으로 떠오르더니

푸틴에게 화가 난 절대군주가 본색을 드러낸다

러시아와 이 세계를 멸망시키겠다고 위협하며

검은 파워를 전 지구로 내뿜는다

가르강튀아의 힘에 저지당하고 자신의 패배를 직감하게 된다

푸틴에게 편지를 보낸다

’잘해 주었다‘ 별의 음료를 건넨다

검은 섬이 있던 자리에 사우론의 눈이 드러난다

나의 손바닥에 흡수된다

절대군주가 푸른태양과 하나되어

내 안으로 들어오고

검은 섬은 아버지 하나님께 드린다

흥분의 도가니

아버지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있다

소비에트 연방

이거 마셔! 고티카를 마신다 절대군주가

아버지 하나님이 절대군주 안의 저주를 풀어준다

사우론의 눈이 생생하게 보인다

진짜 사우론이었다

충격파로 지구가 잠시 흔들린다;;

지구가 맑아졌다 맑은 기운이 느껴진다

검은 군주라 이름 짓는다

아버지 하나님의 검은 군주가 내 안에서 자고 있다


https://youtu.be/rx6F7eZL2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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