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자택 진료 문제 인지 못해…‘놀토’·‘나혼산’ 포함 모든 활동 중단” 해외 투어로 입장 지연 사과 “사안 엄중히 받아들인다”사진 = 샤이니 키 인스타그램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코미디언 박나래의 ‘주사 이모’ 논란으로 불거진 불법 의료행위 의혹과 관련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키 측은 해당 인물을 의사로 인지한 상태에서 진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의료 면허 논란이 제기된 이후에야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해명했다. 키는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현재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샤이니 키, ‘주사이모’ 논란에 공식 입장…“의사로 알고 진료, 무지했다” [전문]
해외 투어로 입장 지연 사과 “사안 엄중히 받아들인다”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코미디언 박나래의 ‘주사 이모’ 논란으로 불거진 불법 의료행위 의혹과 관련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키 측은 해당 인물을 의사로 인지한 상태에서 진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의료 면허 논란이 제기된 이후에야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해명했다. 키는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현재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