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았던 기분이 좋아질 정도로 이제 날 싫어하나 싶어서 마음이 좀 아픈데 이제는 내가 아플 차례인가보다 싶은 생각이들어 그동안 많이 아팠을테니... 근데 나도 조금씩 비워내려고 너처럼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