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2학년이고 내년에 3학년인데
평균 학점 2점대야… 진짜 전공이랑 너무 안 맞아서
회피만 하다가 이제서야 지거국으로 편입 할 생각으로 토익 공부하려했는데 저 성적으로는 편입도 못 한대… 그래서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지금 학교에서 버티기도 너무 어렵고 정도 없고
수준이 너무 떨어져서 재수강 하기싫고 하…
연말인데 너무 무기력해지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지
너네 계획은 뭐야?? 학점 높은 애들도 뭐하고 사는지 알고싶어..
Best학점 2.79 지방국립대 신소재공학과 졸업 후 중소기업 아니 소기업 다니며 근근히 삽니다 전공은 못살렸고요 면접볼때 저한테 처음했던 질문이 공부안했네요? 였습니다 여잡니다
저기 내가 좀 나이들긴 했는데 지방대 학점 2점대로 인서울 문과 일반 편입 성공함..휴학하고 알바뛰면서 6개월 공부해서ㅇㅇ 토익으로 보는 지거국은 안 넣어서 모르겠는데 나때는 학교 자체 영어 시험으로 보는 인서울권은 학점 자체가 그렇게 중요하진 않았음..판에다 찡찡대지 말고 그냥 공부해
사바사긴 한데 나도 4년제 졸업한 사람으로서 대학 굳이 나올 필요가 있었을까 싶음... 차라리 그때 공부해서 더 빨리 취업이나 할걸이라는 후회가 좀 있긴해.
어떻게하면 2.0이 나오냐..;; 시험기간에 공부만해도 3.0은 넘을텐데
삭제된 댓글입니다.
3.35였나 아무튼 그랬는데 임용 붙어서 교사로 일하고 있음
오빠가 운영하는 고기집 정직원 할래?
과정이야 어찌되었든 결과는 평생 따라다님.
나는 대학 갈 생각이 없었던 사람인지라 억지로 입학해서 그런지 학점 2.3 대였고 지방대 졸업 후 학과장님 추천으로 면접기회 와서 운좋게 대기업 지점으로 취업한 후 6년 근무하고 퇴사했고, 그 경력으로 중견기업 2년 다니다 퇴사하고 지금은 중소기업 다녀 나는 운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대학때 학점만 높았어도 이직할 때 지원할 수 있는 회사는 더 많았을거라고 생각을 하긴 해 그치만 욕심이 적다면 지금의 삶도 난 만족해 경력도 중요하기도 하고 지금 연봉 5,XXX 그리고 어느정도 경력이 차면 학점은 크게 중요하지는 않더라구 대기업 갈거 아닌 이상은 참고로 난 전문대야
재수를 해 그럼
서울 소재 4년제 인문대학 2.XX 전공은 못 살렸고, 중소기업에서 근근히 먹고 살아. 경영지원쪽이고 11년차 연봉 6,XXX 이직을 한지가 오래되었지만, 신입~중고신입 면접 다닐 떄는 학점에 대해 질문한 면접관도 꽤 있었고, 경력직 되서는 학점 이야기 들어본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