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이름으로 저장된 누군가랑 자꾸 연락을 하는걸 알게됐고 그게 술집 여자더라고요
남편이랑은 띠동갑 정도 남편이 더 그 여자한테 만나자 오빠가 데릴러갈게 먹고싶은거 사다주겠다 이런얘기한거 인정
저한텐 혼자있고 싶다면서 각방 쓴지 3주정도 됐고
항상 폰만 쳐다보고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룸쌀롱을 간걸 알게됐고
그냥 미친거 같네요
너무 괴롭습니다
무작정 난리치면 저만 미친여자로 몰아갈 것 같고
뭐부터 해야할까요 손이 떨려서 생각이 제대로 안나네요
Best캡처해놓으셨나요? 무조건 캡처 해놓으시고 블박 확인해서 증거 따놓으시구요. 통화녹음 구글 타임라인 확인해서 모두다 캡처해놓으세요. 힘드시겠지만 절대 티내지마시구요 티내면 더 숨길수있기때문에..티내시면안되요. 그리고 금전적으로 여유가있으시다면 요즘 심부름센터(탐정이라고들하죠) 고용해서 남편이 약속있다고 하는 날이나 쎄한 날 뒤 밟아보세요
뭘 어떻게해? 폰부터 어떻게든 확보해서 증거 저장해놔라 ㅋㅋ 절대 티내지말고 폰 내줄정도로 잘해주면됨 실패하더라도 깽판치는건 언제든가능 나중에해도 되지
아내 분 차분하기 쉽지 않겠지만 무조건 증거 싸움 입니다. 어떤 게 언제 어떻게 쓰일지 모르니 전부 모아두세요. 모은 증거는 당사자한테 나 다 안다 어쩌구 하면서 들이밀면 안 되고 다 들고 법원 가시면 됩니다.
일단 사실인지 확인위해 72시간 녹음 가능한 녹음기 사서 남편 방에 설치. 확인되면 남편차 블박 확보( 일부러 차에 뭘 두고 내리고 가지러 간다고 키 달라고 한다) 증거 확보되면 폰 영상 찍으며 증거 내밀고 압박하며 캐물음. 자백하는 영상 확보하면 변호사한테 가기
무조건 이혼해야죠!!! 일단 부부관계 절대 금지!!! 증거 차곡차곡 모으세요.. 흥신소도 알아보시고!!! 최대한 많은 돈 갖고 오셔야 해요..
판녀들 항상보면 지들이 더 잘살고 능력있고 돈도 더 잘번다고 하면서 맨날 판에와서 시댁욕 남편욕해대면서 이혼은 못하던데 이유가 뭐냐? 남편 바람이면 여기 글쓸게 아니라 증거 모아 이혼이 먼저아니냐?
너도해 그럼.
결혼하고 40대후반이나 50대부터 각방쓰는거지.. 그 전에는 싸웠더라도 엉덩이는 붙이고 자라.
증거 중요합니다. 법적 절차 제대로 밟아 진행하는게 쓰니한테 유리하니 이성 최대한 붙잡고, 이혼소송준비 잘 하세요.
손이 떨려!??덜덜은 어디가고?
이혼이 어렵지 삼혼이 어렵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