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객관식 고난도와 만일의 코드에도 입시 비리 원천 차단률 높이기 위한 전략

천주교의민단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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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영어 객관식 24번은 포항공대 철학과 교수님께서도 2,3일 걸리셔서사실상 풀이가 시간 안에 불가능했습니다그러니까 그런 문항은객관식으로 정답을 그대로 기재하게 하되주관식으로 그 정답을 고르는 사고 과정을수험생이 반드시 제시하게 하면1차적으로 비리에 대한 방어율을 높이고혹은 정답자만 골라(이유는 전국의 수험생을 다 채점할 이유가 사라져서입시 일정에 맞출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유사한 난도의 문항을 시험 이후에 제시하여여러 문항을 제비 뽑기로 뽑게 하고이에 대해 그러한 사고 능력을 보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해당 문항에 대한 점수를0점 처리하거나부분 점수를 주는 방안을 검토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보다 완벽한 공정과 정의를 위해우리 모두 다함께 생각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아니면 수능을 1, 2차로 나누어일정 점수 이상을 받은 수험생을 대상으로해당 시험에 대해 주관식 출제를 생각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