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故 박윤배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오늘(18일)은 故 박윤배의 5주기다. 박윤배는 지난 2020년 12월 18일 폐섬유종 투병 중 가족들 곁에서 눈을 감았다. 향년 73세.1947년생인 박윤배는 중앙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하고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에 합격하며 데뷔했다.특히 고인은 MBC 최장수 농촌 드라마인 ‘전원일기’에서 박응삼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외에도 드라마 ‘토지’, ‘연개소문’, 영화 ‘지금은 양지’, ‘여로’ 등에 출연했다.지난해 방영된 tvN STORY 예능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고인의 자녀들과 생전 절친들이 모여 고인을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AI 기술을 이용해 故 박윤배의 모습을 복원, 세월을 뛰어넘어 기적 같은 추억과 먹먹함을 선사했다.
[팝업]故 박윤배 오늘(18일) 5주기, 그리운 ‘전원일기 응삼이’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故 박윤배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오늘(18일)은 故 박윤배의 5주기다. 박윤배는 지난 2020년 12월 18일 폐섬유종 투병 중 가족들 곁에서 눈을 감았다. 향년 73세.
1947년생인 박윤배는 중앙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하고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에 합격하며 데뷔했다.
특히 고인은 MBC 최장수 농촌 드라마인 ‘전원일기’에서 박응삼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외에도 드라마 ‘토지’, ‘연개소문’, 영화 ‘지금은 양지’, ‘여로’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방영된 tvN STORY 예능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고인의 자녀들과 생전 절친들이 모여 고인을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AI 기술을 이용해 故 박윤배의 모습을 복원, 세월을 뛰어넘어 기적 같은 추억과 먹먹함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