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장모와 아들며느리의 시간에 허락이라고 말한 시아버지
ㅇ2025.12.18
조회6,575
댓글 4
ㅇㅇ오래 전
Best스스로 뭘 좀 하세요. 뒤에서 뒷담화하듯 글만 싸지르지 마시구요. 저는 님이 제일 갑갑하네요
어후오래 전
피곤해 글도 그냥 다 안읽음 주절주절주절
ㅇㅇ오래 전
그래서 허락이 무슨 의미였단건가요 혼자 지레짐작하고 구구절절... 글도 못 쓰고 신나서 2탄 이러네
ㅇㅇ오래 전
저따위로 말하는 시아버지가 데리러 왔다고 쭐래쭐래 시댁가서 밥먹는건 날잡아자숴라 하는거죠. 얼마나 우습고 쉽게 보겠어요. 이미 사돈까지 지보다 아래로 보고 있는데. 쓰니라도 강단있게 나가요. 내일 장인장모님이랑 외출해도 될까요? 하고 그래라. 하면 만나라는 건가. 제정신이 아닌거 같은데 뭘 자꾸 가서 밥을 먹고 거절도 못하는 건지
ㅇㅇ오래 전
스스로 뭘 좀 하세요. 뒤에서 뒷담화하듯 글만 싸지르지 마시구요. 저는 님이 제일 갑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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