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행사에서 찍힌 뷔 수지 박보검 얼빡샷
셋 다 얼굴 무슨 일이야(p)
셀린느 넘나 감사한 것...이 셋 조합을 또 이렇게 한번에 보는군요 ㅠㅠㅠ
뷔 이날 헤메코 진짜 조아따
보라색이 저렇게 잘 어울리는 얼굴도 있구나
군대까지 갔다 왔는데 폼이 떨어질 생각을 안 하네
셀린느 이벤트 때마다 매번 새로운 스타일 볼 수 있어서 늘 기대되지만
이날 흰 셔츠에 청바지에 자켓 입었을 뿐인데 ㄹㅇ 어린왕자 오심
아름다운 옆선에 미친 비율까지 놓칠 컷이 없더라는...ㅠㅠ
아무리 연예인이라지만 사람 얼굴이 어떻게 이렇게 생긴걸까
그리고 수지 ㅠㅠㅠㅠㅠㅠㅠ
이날 프리뷰 뜰때부터 미쳤다고 생각했는데
(반묶음한것도 개개개잘어울려 역시 수지)
뜨는 기사 사진마다 인간 복숭아 등장 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찍는 작품 캐릭터 때문에 그런가 순간순간 처연미 터지는 컷들 미침
헤메코 + 포즈 모두 완벽했던 날
기사 사진의 권위자 수지넴 오늘도.. 역시
셋 다 거를 타선이 없다 뷔수지보검
셀린느 진짜 얼빠 맞네 ㄹㅇ 뭔 복이냐 한명한명 다 넘 잘 셀렉했어이 조합은 당분간 좀 영원하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