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처럼

ㅇㅇ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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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원하는 차원하고는 달라

나를 위해 요리를 하고
무엇이든 해주려 하는 그 따듯함이
여유로움이 날 편안하고 미소 짓게한다는 걸

네 어이없는 막말에도 무시할 힘이 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