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때마다 괜히 속상한 일이 생김 직장 동료야 까먹어도 상관없는데초,중,고,대학교 시절 친구들은 생일을 까먹고 지나갈때마다 속상합니다. 특히나 직접 만나서 밥사주고, 케이크 미리 제작한거 전달하고선물 받은 친구인데 오늘 톡하나 달랑 왔네요..나중에 한번 보자면서.이 친구는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하지 않으면 딱히 만나자고 하는 스타일도 아니라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거 같아요 다른 친구는 생일이 저랑 일주일 정도 차이나는데12월 약속 일정 잡으면서 본인 생일날 만나자고 하네요 제 생일이 더 빠릅니다. 또 다른 친구는 아예 연락도 없었구요 이쯤되면 그냥 제가 인간관계가 별로인 사람 같아요내년부터 모든 지인들 생일을 챙기지 말아볼까 싶기도 합니다. 20대의 마지막 생일이라 그런가 더 씁쓸하네요... 항상 먼저 마음 써서 행동하면돌아오는건 그 절반인거 같아요
이쯤되면 제가 인간관계 문제인 사람일까요?
특히나 직접 만나서 밥사주고, 케이크 미리 제작한거 전달하고선물 받은 친구인데 오늘 톡하나 달랑 왔네요..나중에 한번 보자면서.이 친구는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하지 않으면 딱히 만나자고 하는 스타일도 아니라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거 같아요
다른 친구는 생일이 저랑 일주일 정도 차이나는데12월 약속 일정 잡으면서 본인 생일날 만나자고 하네요 제 생일이 더 빠릅니다.
또 다른 친구는 아예 연락도 없었구요
이쯤되면 그냥 제가 인간관계가 별로인 사람 같아요내년부터 모든 지인들 생일을 챙기지 말아볼까 싶기도 합니다.
20대의 마지막 생일이라 그런가 더 씁쓸하네요... 항상 먼저 마음 써서 행동하면돌아오는건 그 절반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