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표명중 기자]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 제작발표회가 12월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조영민 감독,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다현(트와이스)이 참석했다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가족을 잃은 상실과 외로움을 견디고 있는 서준경(서현진 분), 서진호(유재명 분), 서준서(이시우 분)은 진자영(윤세아 분), 주도현(장률 분), 지혜온(다현 분)을 만나 각자의 삶과 관계속에서 사랑을 마주하며, 그 감정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선택하는지에 따라 서로 다른 사랑의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이 인물들을 연기한 배우들이 각자의 언어로 사랑, ‘러브 미’의 의미를 진솔하게 꺼내놓았다.
박경림, 멜로는 따뜻하게[포토엔HD]
[뉴스엔 표명중 기자]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 제작발표회가 12월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조영민 감독,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다현(트와이스)이 참석했다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가족을 잃은 상실과 외로움을 견디고 있는 서준경(서현진 분), 서진호(유재명 분), 서준서(이시우 분)은 진자영(윤세아 분), 주도현(장률 분), 지혜온(다현 분)을 만나 각자의 삶과 관계속에서 사랑을 마주하며, 그 감정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선택하는지에 따라 서로 다른 사랑의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이 인물들을 연기한 배우들이 각자의 언어로 사랑, ‘러브 미’의 의미를 진솔하게 꺼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