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에 문명전기에서는 나에게 등기부 등본 하고 인감증명 떼 오라고 하고 1995년 제우기계 에서는 신원증명서 떼 오라고 했는데 회사에서 사람들이 "우리회사가 방송에 나온단다."라고 했는데 MBC라디오에서 제우기계 라고 거창하게 선전이 나오더군요. 회사에서 "니 신원증명서 똑바로 적었나?"라고 하더군요. 삼촌이 북성로에서 한전사 라고 모터가게를 한다고 했더니 삼촌이 2200만원 부도 맞았습니다. 고종사촌형이 1980년에 서울대학교 데모 주동자로 잡혀서 옥살이 했는데 민주당의 이철 의원 후원회원 이라고 했습니다. 이름까지 말 했는데 고종사촌형이 교통사고가 나서 핸들이 가슴을 쳤다고 합니다. 어릴 때 고종사촌형이 말하길 "우리나라 중앙정보"부는 멀쩡한 사람 간첩으로 만들어서 막 잡아넣는다."라고 했는데 1996년 총선에서 민주당이 박살났다고 텔레비전에 나오면서 민주당 의원들이 국회에서 난동을 부리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2005년에 정인혁 이라는 젊은이가 나에게 "담배 한갑만 도"라고 해서 내가 "한까치 줄께"라고 하니 정인혁이가 "내가 거지가!"라고 하는데 내가 경찰에 신고 하니 정인혁이가 달려드는데 손으로 막으려고 하니 내 손가락을 비틀어 버렸습니다. 정인혁이를 손바닥으로 미니 넘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정인혁이가 뒤에서 내 목을 잡고 있자 팍 엎드렸더니 홀라당 뒤집어 지는 것이었습니다. 군대 특공무술에서 배운 호랑이 발톱 자세를 취하면서 손으로 할퀴는 시늉을 하니 정인혁이도 손으로 할퀴는 시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명신반점에서 먹은 자장면을 먹고 심장마비가 오자 어머님이 등을 눌러서 살았습니다. 그 후에 오른쪽 다리가 마비가 되어서 서문 한의원에 가서 부항을 뜨고 찜질을 하여서 오른쪽 다리가 나았습니다. 2006년에 여고생 세명이 우리집 가게에 앉아있는 나를 보고 지나가면서 킬킬 웃는 것이었습니다. 또 한번 다시 지나가더니 킬킬 웃는 것이었습니다. 놀이터에서 휴대폰에 대고 "강아지야,조자야"라고 세번 외쳤습니다. 그래서 제가 화가 나서 잡으러 가니 두명은 도망치고 한명은 지 혼자서 넘어지면서 머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슬리퍼 신은 오른쪽 발로 머리를 밟았습니다. 그랬더니 그 여학생이 안경을 쓰고 나와서 "너 죽어"라고 하면서 경찰에 신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경찰서에 가서 여학생이 말하길 내가 손톱으로 할퀴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흘 후에 MBC텔레비전의 베스트극장에서 귀에 욕하는 소리 들리는 남자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대구MBC방송국 미디어센터에 볼일이 있어서 갔는데 내 이륾을 적으니 MBC방송국 직원이 이를 악무는 것이었습니다.
김건희 엄마 최은순의 기둥서방인 김충식에게 지인이 "오늘 누구 만나고 왔어?"라고 하니 김충식이 "조희대(대법원장) 만나고 왔어."라고 하는데 "무슨 이야기 했어."라고 하니 "강아지 이야기 했어."라고 했다고 합니다. 일설에는 김충식이 조희대를 대법원장에 천거 했다고 합니다. 1조 3000억원 어치 마약을 밀수 했는데 경찰 총경(경찰서장급)이 밀수 한 사람들을 통과 시키라고 했다고 합니다. 백해룡 경정이 수사 하려고 하니 심우점 검찰총장이 막고 한동훈 검사장이 막고 나섰다고 합니다. 배 후에는 대통령실이 있다는 설이 있다고 합니다. 그 배후에는 김충식이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