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들

OO2025.12.18
조회7,590
병원에서 치료사로서 근무중인데
여태 다녀봤던 병원중에서 이렇게 사람들의
인성 쓰레기는 처음봄..

1. 신경계 병원이긴하나 나이가 있으신 환자분들이 많은데
말을 안듣거나 시끄럽게하면 성질냄.
환자분이 계속 고개를 못드니 머리채를 잡고 들게만들면서
머리좀 들라니까 왜 안드냐고 성질냄.
2. 치료 엄청 대충함. 특히 도수 치료 같은경우 돈이 따로 더
드는데 치료시간30분도 안채우고 그냥보내고 치료 엄청
대충함.
3. 치료사들 끼리 남욕 뒷담화 하면서 선넘는 말들 잘함.
마녀사냥은 기본으로 하고 특히 소위 여왕별 이사람은
나이나 연차가 많지도 않으면서 윗 선생님들 욕 하며
정치질하고 본인이 맘에 안드는 사람 있으면 이간질 ㅋㅋ
이런 애들 특징이 본인은 솔직한거라고 생각, 자기 의견이
전부 맞다고 생각함.
4. 실장분은 일이 생기면 본인만 쏙빠지고 일해결 다되고 나서
나타남. 편가르기 잘함. 어자피 안볼사람인데 라며 다들리게
말하며 본인 보다 일적으로나 인격적으로 위에 있다고 생각
하는 직원 괴롭힘. 개인적으로 갑자기 카톡함.
단톡에다가는 치료실내 분위기 망치면 윗 분들께말해서
연봉 협상 없게 하거나 조취를 취하겠다라는 씩으로 말하나
협박아닌 협박함. 그러나 가장 분위기를 인성쓰레기
집단으로 가게끔 하는건 실장과 여왕벌임 ㅋㅋㅋ
본인한테 물어보고 일 진행 하면 나중에 와서 왜 멋대로
하냐고함 ㅋㅋㅋ
그러면서 지가 뭔데 라고 다른 직원들과 또 뒷말 험담 욕함.
5. 남의 불행이 곧 본인들의 행복인 사람들. 빈정거림
정말 남 생각 안하고 생각 없이 말하거나 행동 함.
그러나 타인이 본인들한테 똑같이 하면 안됌 ㅋㅋㅋ
6. 자격지심 열등감 덩어리 피해망상 . 특히 실장, 여왕벌

역시 직장 다닐때는 미쳐야되는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