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서현진이 '멜로장인'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부담감을 전했다.
서현진은 18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극본 박은영박희권, 연출 조영민) 제작발표회에서 "저는 멜로를 잘한다고 생각을 안 해 봤다"라고 밝혔다.
서현진은 '러브 미'에서 장률과 현실 멜로를 그리며 '멜로 장인'의 귀환을 알린다. 그는 "저는 사랑이라는 게 꼭 남녀만의 사랑이 있다고만은 생각하지 않는다. 남녀의 사랑, 가족간의 사랑, 나와의 소통도 들어있다고 생각했다. 자신과의 화해가 가장 어려운데 많은 관점을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을 한다"라고 '러브 미'에 대한 애정을 자랑했다.
'멜로장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는 "제가 멜로를 잘한다고 생각을 안 해봐서 그렇게 불러주시면 굉장히 부담이 크다"라고 했다.
이어 "이 드라마에서의 멜로는 굉장히 현실적으로 이 나이대에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생각한다. 과연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많이 생각하면서 연기했다. 어떻게 보면 평범할 수 있는 얘기지만 우리의 매일은 너무 다사다난하지 않나. 저는 전혀 평범하다고 느껴지지 않은 드라마였다"라고 소개했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로,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가 한 가족이 돼 따뜻하고 사려 깊은 이야기를 선사한다. 오는 19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으로 베일을 벗는다.
'러브 미' 서현진 "'멜로장인' 부담스러워…내가 멜로 잘한다고 생각 안해봤다"
▲ 서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서현진이 '멜로장인'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부담감을 전했다.
서현진은 18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극본 박은영 박희권, 연출 조영민) 제작발표회에서 "저는 멜로를 잘한다고 생각을 안 해 봤다"라고 밝혔다.
서현진은 '러브 미'에서 장률과 현실 멜로를 그리며 '멜로 장인'의 귀환을 알린다. 그는 "저는 사랑이라는 게 꼭 남녀만의 사랑이 있다고만은 생각하지 않는다. 남녀의 사랑, 가족간의 사랑, 나와의 소통도 들어있다고 생각했다. 자신과의 화해가 가장 어려운데 많은 관점을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을 한다"라고 '러브 미'에 대한 애정을 자랑했다.
'멜로장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는 "제가 멜로를 잘한다고 생각을 안 해봐서 그렇게 불러주시면 굉장히 부담이 크다"라고 했다.
이어 "이 드라마에서의 멜로는 굉장히 현실적으로 이 나이대에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생각한다. 과연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많이 생각하면서 연기했다. 어떻게 보면 평범할 수 있는 얘기지만 우리의 매일은 너무 다사다난하지 않나. 저는 전혀 평범하다고 느껴지지 않은 드라마였다"라고 소개했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로,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가 한 가족이 돼 따뜻하고 사려 깊은 이야기를 선사한다. 오는 19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으로 베일을 벗는다.